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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0년대까지는 가수보단 배우의 형태로 더 많이 쏟아졌다는 아이돌형 스타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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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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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우리나라에서 이런 느낌의 하이틴형 배우로 인기폭발이었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음

처음에 마요네즈 CF로 주목받았을때 일본애냐고 문의도 많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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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지금은 앵그리혜선 밈으로 유명한 그 중년배우 맞음

이상아가 상큼발랄 느낌이라면 김혜선은 청순한 문학소녀 느낌으로 소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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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저 유명한 초콜릿 CF가 거의 센세이션 수준의 열풍을 일으켜버림

그러다 본인이 아이돌스타 느낌 벗어나려고 뼈를 깎으며 노력해서

아직 젊은나이에 완전 정극배우 노선으로 확 인정받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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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

 

사실 80년대 당시의 인기만 놓고보면 최수지가 제일 많았을지도 모름

당시 최고인기 남자아이돌 스타였던 최재성과 함께 출연한 사랑이꽃피는나무로 엄청 확 떠버리고

드라마 토지로 인기 절정을 찍음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폭발이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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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요즘 세대는 명성황후로만 기억하겠지만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롯데 가나초콜릿 CF로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함

그 때 10대들의 책받침이 죄다 이미연 얼굴투성이였을 정도

이때의 인기가 너무 대단했다보니 

명성황후때는 오히려 제2의 전성기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음

 

 

 

 

 

참고로 남자 하이틴스타들도 박중훈, 최수종, 이종원 등이 인기를 얻었으나

그 중에서도 인기 최고 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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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지금은 홈쇼핑 채널이나 주말극에서 볼 수 있지만

그땐 남자 하이틴 = 최재성 대명사 수준

영화 외인구단에서 반항적인 눈빛의 야구소년 역할로 그야말로 신드롬을 일으킴

 

 

 

참고로 당시 굿즈의 대명사 = 책받침

 

외국배우들도 책받침 굿즈 들고다니는 중고딩들이 많았는데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 브룩쉴즈 + 아시아권은 왕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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