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 장어집 인증샷, 가짜 법인 결정적 증거"..현직 변호사의 '200억 탈세' 분석[스타이슈]
1,530 4
2026.01.30 18:31
1,530 4

nuRPQF

30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에는 김정기 변호사가 출연해 차은우 탈세 의혹을 짚었다.


이날 김 변호사는 '가족이 장어집을 운영하는데 그 사실을 알리지 않고 단골 맛집처럼 방송이나 SNS에 소개했다면 이 부분도 법적으로 문제를 삼을 수 있냐'는 질문에 "그 자체로 직접적인 탈세는 아니지만 나중에 재판에서 '법인을 고의로 은폐하려 했다'는 아주 강력한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답했다.

김 변호사는 또 "가족 식당임을 숨기고 '단골집'으로 홍보한 것은 대중을 기만한 도덕적 비판뿐만 아니라 해당 장소가 실제 사무실이 아닌 식당일 뿐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법인이 가짜라는 국세청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으며, 국세청은 최근 약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A 법인을 통해 탈세가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차은우의 수익 배분 과정에 낀 A 법인의 실체 여부다. 파장이 인 가운데 해당 법인의 실체가 사실은 차은우 모친이 운영하는 '장어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데 더해 그간 차은우가 이 장어집을 '단골 맛집'으로 소개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가중됐다.


https://naver.me/G6Qvy17p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9 01.29 38,4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5,4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7,3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2,3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196 이슈 우크라이나 침략 논리와 상당히 유사했던 일본제국의 주장 14:10 16
2978195 이슈 외국인이랑 대화할 때 기세가 중요한 이유 14:09 139
2978194 이슈 전 국민이 분노했던 그때 그 올림픽 판정 4 14:07 330
2978193 이슈 예전같지 않은 인기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고소영 3 14:05 611
2978192 이슈 유방암 검사할 때 아파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14 14:04 673
2978191 이슈 오늘자 미친사건 대낮에 초등생 아들 방에 낯선여성 침입 '바지 내리고 속옷도 벗었다' 34 14:03 1,804
2978190 기사/뉴스 "바늘로 600번 정도 찔렀다" 중국 母, 10개월 아기에 한 짓 '끔찍' 3 14:02 531
2978189 이슈 케이팝식으로 오아시스 편집하기.twt 6 14:01 442
2978188 이슈 전문가가 예상하는 컴퓨터 가격 상승 예상 기간 15 14:00 1,557
2978187 이슈 우크라이나 생포된 북한군 돌아올 방법이 없는 건 아님. 피디수첩이랑 간게 외교부에서 머리쓴거야 13 13:58 1,593
2978186 이슈 반묶음 잘 어울리는 것 같은 정은지 8 13:55 1,036
2978185 기사/뉴스 김다나 측 “긴급 뇌수술? 과장된 것...이마 미세혈관 시술 후 회복 중” 13:54 1,364
2978184 유머 중식계 여성셰프의 만남 4 13:54 945
2978183 유머 대부분 속는 착시 사진 20 13:52 1,686
2978182 이슈 김남일 인지도 무시하는게 어이없는 이유 (김남일 인기) 72 13:51 1,552
2978181 기사/뉴스 다이소 진열대에 '윤어게인'…"영업방해 아니냐" 네티즌 발칵 13 13:49 2,536
2978180 기사/뉴스 인도네시아서 혼외 성관계 남녀 ‘채찍 140대’ 역대 최고형 7 13:48 1,071
2978179 이슈 후덕죽 깐풍칩 출시 10 13:47 2,017
2978178 이슈 주요 외신들의 그래미 수상 예측 39 13:42 3,667
2978177 기사/뉴스 더 이상 그 남양이 아니다…"오너리스크 끝" 이미지 확 바꾼다 14 13:42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