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DNb2WPGLgpw
황무지같았던 런던에 로마가 군사기지를 건설하며 도시로 발전하기 시작
-> 로마의 식민도시로서 큰 번영을 누렸던 런던
-> 로마제국이 붕괴된 후 폐허로 버려지고 야만족들의 촌락으로 되돌아감
-> 새 주인이 된 게르만인들(색슨족)이 성을 쌓고 중세도시로 발전시키기 시작
-> 런던탑에 런던브릿지까지 생겨나며 유럽의 주요 대도시로 다시 복귀함
-> 그랬던 런던을 잿더미로 만들어버린 1666년의 대화재
-> 불 탄 자리에 근대적인 도시로 다시 태어나는 산업혁명기의 런던
-> 나치의 폭격을 받아 또 런던 곳곳이 불타지만 또 다시 재건
-> 밀레니엄브릿지, 런던아이 등 오늘날 우리가 아는 국제도시 런던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