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입만 열면' 채널 에는 '솔로지옥에선 대체 왜 그랬냐?| EP.02 육준서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육준서는 MC이용진과 함께 거짓말 탐지기를 활용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사생활과 속내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육준서는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냐"는 이용진의 질문에 육준서는 "'있다'가 아니라 많았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는 "계정에 파란 (공식) 배지가 달려 있는 분들이 팬이다, 응원한다는 메시지는 기본이고, 과감하게 만나보고 싶다"라며 직접적으로 연락을 주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용진이 "그런 메시지에 하트를 누르느냐"라고 묻자 육준서는 "하트는 누른다"라고 솔직하게 답했고, 이용진은 "그 하트 하나로 미묘한 분위기를 파악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 모든 답변은 거짓말 탐지기 결과 진실로 판명되어 육준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출처 : MHN / 엠에이치앤(https://www.mhnse.com)
기사/뉴스 육준서, '연예인 대시' 고백..."만나고 싶다" 직접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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