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6072?sid=100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등을 독단적으로 제안했다며 당내 반발에 직면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3월부터 열리는 김어준 씨의 전국 순회 콘서트에 참석할지 주목됩니다. 지난해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콘서트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해 여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당시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대표도 콘서트에서 지지를 호소한 바 있습니다. 정 대표가 이번에도 이 무대를 '리더십 위기'의 돌파구로 삼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이고 배야,,, 너무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