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shot_20260129_175113_Samsung Internet.png [단독] '우영우 시즌2' 대본 마무리 단계](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29/9434619903_4330174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webp)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가 프리 프로덕션(사전 제작)에 본격 돌입했다. 문지원 작가가 시즌2 대본 집필을 마무리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사인 에이스토리는 시즌1 리메이크에서 성과를 도출해 시즌2 제작에 속도를 높리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문 작가는 현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 대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우영우 시즌2 제작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작가가 대본 집필을 곧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2022년 방영된 작품으로,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지닌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종회 시청률은 17.5%로 현재까지 ENA 드라마 가운데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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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집필과 캐스팅 등 프리 프로덕션이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올해 촬영에 돌입할 수 있다. 시즌2 역시 기존 출연진과 연출, 작가, 주요 제작진을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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