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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구제시장을 먹여 살리던 시절의 배정남.jpg

무명의 더쿠 | 01-30 | 조회 수 67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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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옷에 관심 좀 있다 하던 남자들은 죄다 따라했던

M-65 야상+리바이스+아디다스 (80년대 하이탑)

 

저 야상은 이후 국민템 급으로 가을이면 등장하기 시작ㅋㅋ

아디다스는 당시에도 비쌌지만 저 모델 구하는 건 하늘의 별따기가 됐음ㅋㅋ

 

비슷한 예로 아디다스 몬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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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자는 비싸긴 했지만 구하기는 쉬워서

배정남이 아디다스 하이탑을 유행시키면서 같이 엄청나게 팔려나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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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개파카ㅋㅋㅋㅋㅋㅋ

오바로크 브랜드의 옷이 유명했는데 사실은 이 브랜드가 오리지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엄청나게 찍어대고 팔아댔음

 

 

사실 야상이랑 파카 배정남이 유행시킨 수준이라고 생각....

저 두 패션은 이후 현재의 배정남이 다시 재현하기도 했음

 





사실 배정남은 지금은 많이 알려져 있듯이 가정형편이 별로 안 좋았고

돈은 없는데 예쁜 옷은 입고 싶어서 구제시장을 들리기 시작했다고 함

 

근데 배정남 이후 구제품이 엄청나게 흥하면서 나중엔 신상보다 구제가 더 비싸지는 현상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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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터 회사인 존디어를 순식간에 패션브랜드로 만들어버린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디어는 배정남한테 상 하나 줘야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음

외국인 입장에선 새마을 운동 모자 쓰고 다니는 느낌이었을 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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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랑스 F2 구제 야상도 많이 팔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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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탑모델이었던 휘황도 입었던 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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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레이커스도 엄청 팔렸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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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만 해도 빈티지룩, 구제가 대중화되지 않았을 때인데

여자들의 트렌드를 반윤희가 이끌었다면 남자는 배정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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