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는 김종국에서 “내일모레 반백이다. 너무 혼란스럽다”며 “그래서 종국이형 만나면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고 운을 뗐다.
전현무가 묻고 싶었던 것은 바로 결혼에 대한 것. 그는 “형은 원래 비혼이었는데 좋은 분을 만나서 결혼한 것인지 원래 결혼 생각이 있어서 찾다가 그분을 만난 것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김종국은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무조건 있었다”며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모양으로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고 이야기했다.
김종국의 아내는 교제 전부터 알던 사이였다고. 그는 “(아는) 동생이었는데 내가 이 사람과 결혼하면 너무 행복하고 좋겠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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