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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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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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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_0.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애플 - 전례 없는 수요의 아이폰17 시리즈. 그리고 매분기 역사 상 최고치를 찍는 애플 생태계

 

매출 : 1438억 달러 (YoY +16%)

 

순이익 : 421억 달러 (+15%)

 

각 부문 별 매출을 보면 아래와 같다.

 

아이폰 : 853억 달러 (+23%)

 

맥 : 84억 달러 (-7%)

 

아이패드 : 85억 달러 (+6%)

 

애플워치 및 웨어러블 : 115억 달러 (-2%)

 

서비스 : 300억 달러 (+14%)

 

아이폰17 시리즈가 전례 없는 아이폰의 충격적인 수요를 이끌어냈다. 

 

이는 이전 분기 최고 매출액이었던 직전 분기의 1,025억 달러를 가볍게 제치는 엄청난 수치이다. 업계 전망치 전부를 웃돌았다.

 

주당 순이익 (EPS) 역시 2.84달러로 1년 전 대비 19% 증가했다.

 

apple_1.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애플은 이번 발표에서 활성화된 애플의 기기가 25억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실적의 핵심은 역시 아이폰이다. 미국, 유럽, 중국, 중동, 남아시아, 라틴아메리카, 호주 등 모든 지역에서 아이폰 판매량이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그간 조금씩 부진했던 중국시장의 반등이 매우 컸다. 중화권 매출은 37.9% 증가했다.

 

apple_2.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아이폰의 강력한 실적이, 그래프를 약간 왜곡할 정도이다.

 

애플은 서비스 부문이 매 분기 최고점을 10% 넘게 갱신하며 애플의 매출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아이폰17 시리즈를 위시한 아이폰 매출이 크게 뛰며 부문 별 매출 점유율이 21%로 줄었다.

 

또한 실적 발표 전 이스라엘의 AI 회사 Q.ai를 인수하며 애플의 역대 2번째 거대한 M&A를 이끌었다.

 

apple_3.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앱스토어는 질적으로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결국 2025년 매출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업계 처음으로 1000억 달러 시장을 열었다.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여전히 매출을 잘 늘리지 못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아이폰18은 최근 램등 부품 가격의 엄청난 상승폭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시작 가격을 동결할 수 있다는 루머가 존재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는 애플이 아이폰 매출에서 손해보더라도, 강력한 생태계에 락인시켜 서비스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일 것이다.

 

 

 

meta_0.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메타

 
매출 : 599억 달러 (+24%)
 
순이익 : 228억 달러 (+6%)
 
일일 활동 유저 (Daily Active User) 가 7% 증가한 3억 5800만 명으로 집계되었다.
 
메타는 매출이 24% 급증했다. 특히 광고 부문에서만 581억 달러의 매출을 일으키며 전체 매출의 97%를 이끌었다.
 
메타는 2026년 총 지출이 1620~16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특이한 점은 AI 기술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에 1150~135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것이다. 2025년의 같은 지출액의 거의 2배에 달하는 액수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앞으로 몇달 안에 최신AI 모델들을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다만 메타의 VR 부문 리얼리티 랩스는 더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9억 55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지만, 60억 2000만 달러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보다도 더욱 적자폭이 컸다.
 
 
ms_0.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마이크로소프트 - 실적 뒤에 숨은 공포
 
매출 : 813억 달러 (+17%)
 
순이익 : 385억 달러 (+13%)
 
AI 설비 투자와 금융리스가 3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66% 늘어났다.
 
표를 보면 기타수익으로 약 100억 달러가 있는데, 이는 openAI가 영리 부문을 공익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MS의 지분이 낮아져 장부 상 발생한 이익이다.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하지만 클라우드 성장의 둔화와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며 발표 당일 주가가 6.5% 하락했다.
 
이 배경에는 예상보다 훨씬 컸던 자본 지출이 있다.
 
MS는 이번 분기에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375억 달러를 투자했는데,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문제는 그 투자에 비해서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점이 꼽힌다. 
 
애저의 전통적인 클라우드 사업도 조금씩 둔화됨을 보이는데, AI 역시 투자에 비해 수익이 크지 않다는 것이다.
 
사티아 나델라 CEO가 코파일럿의 사용자가 1,500만명에 달한다고 사상 처음으로 사용자 수를 공개했지만,
 
여전히 투자된 금액에 비해 수익이 너무 낮다는 평가다.
 
시장은 이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가?' 에서 '성장이 적절한 비용으로 이루어지고 있느냐?' 로 옮겨가고 있다.
 
 
 
tesla_0.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테슬라 - 실적의 압박 속에서의 약속들
 
매출 : 249억 달러 (-3%)
 
순이익 : 9억 달러 (-6%)
 
4분기 실적 발표 속에서, 일론 머스크 CEO는 모델 S, X의 명예로운 단종을 선언하며, 
 
테슬라의 시발점이었던 두 플래그십 차량이 다음 분기에 생산이 종료된다고 말했다.
 
프리몬트의 조립라인은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생산을 연간 100만대 목표로 전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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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를 보면 그 긴박함이 설명이 된다.
 
테슬라는 4분기에 41만 8천대의 차량을 인도했다. 이전 보고서에서 예상한 대로 3분기 대비 16%나 감소한 수치다.
 
상장기업으로서, 처음으로 테슬라는 연간 매출이 감소했음을 보고했다.
 
오늘날의 자동차 산업은 점점 분위기가 좋지 않아지고 있으며, 미래에 대한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 
 
테슬라는 공식적으로 xAI에 20억 달러 투자를 발표하며 제조업과 AI 생태계 간의 경계를 더욱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
 
시장 점유율 감소와 브랜드 가치 하락의 징후는 아직 주식시장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로봇에 확실하게 고정되어 있다.
 
테슬라는 1.5조달러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이 가장 활황이었던 2022년의 EV/EBITDA 20배 기준으로 0.4조 달러의 가치이다.
 
나머지 1.1조 달러가 바로, 다른 사업들의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다.
 
FSD (자율주행) : 0.6조 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 0.3조 달러
 
에너지 및 서비스 : 0.3조 달러
 
즉, 테슬라를 평가함에 있어 2/3 이상이 초기단계이거나, 산업의 규모가 입증되지 않았거나, 
 
의미있는 사업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단계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테슬라의 4분기는 오늘의 차량인도보다, 내일의 평가를 약속하는 데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제조업 성장이 정체되고 있기에, 소프트웨어 공학과 로봇 공학이 이를 이끌어 줘야 할 것이다.
 
 
 
micron_0.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마이크론 - 라고 할 때 살 껄. 2026년 메모리는 벌써 매진이다.
 
매출 : 136억 달러 (+57%)
 
순이익 : 52억 달러 (+17%)
 
마이크론의 회계연도 26년 1분기는 가히 충격적이다.
 
월가는 꾸준한 상승을 생각했지만, 마이크론은 가히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줬다.
 
클라우드 메모리는 53억 달러를 창출해내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영업이익은 2018년 이후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주당순이익 역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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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의 매출 가이던스는 예측치보다 31% 높았다.
 
2분기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59%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손익계산서는 정말 엔비디아가 보이기 시작한다.
 
왜 이렇게 가이던스가 높을까?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칩들의 모두 매진되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2026년 마이크론의 HBM칩은 이미 매진되었고, 주요 고객 수요의 50~66%만이 충족될 것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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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 버뱅크 포위전
 
매출 : 121억 달러 (+18%)
 
순이익 : 25억 달러 (+2%)
 
넷플릭스 주가는 2025년 6월 고점에서 37% 가량 하락한 모습을 보인다.
 
2022년 75% 하락한 이후 가장 큰 하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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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예상치 못한 마진 압박과 브라질에서의 6억 달러 이하의 세금분쟁으로 인해 하락했다.
 
그리고 워너브라더스의 830억 달러 인수 역시 막대한 부채와 합병 위험을 초래했다.
 
하지만 광고 등급의 멤버십에 힘입어 매출이 18% 증가했다.
 
 
tsmc_0.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TSMC - AI 무기상
 
매출 : 337억 달러 (+25%)
 
순이익 : 163억 달러 (+5%)
 
각 매출의 카테고리는 아래와 같다.
 
고성능 컴퓨팅 : 55% (+2%)
 
스마트폰 : 32% (-3%)
 
IoT : 5% (0%)
 
자동차 : 5% (+1%)
 
AI가 군비 경쟁이라면, TSMC는 모두가 의지하는 무기고 건설자다.
 
이제 TSMC는 아마존에 이어 세계에서 6번째로 가치있는 기업이 되었다.
 
4분기에는 TSMC 역사상 최대의 투자가 이어졌다. 560억 달러를 투자한다.
 
2nm 공정 생산이 시작되고 총 이익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장 큰 수익은 미친듯한 AI수요에 의해 주도되었다. 영업이익은 62%로 확대되었고, TSMC의 캐파를 두고 경쟁하는 고객사들이 가격 경쟁을 했다.
 
2nm 시대가 개막하며 4분기에 대량 생산에 좋은 수율을 보였다고 전했다.
 
2026년에는 더욱 빠른 성장 속도를 기대하며 인텔과 삼성같은 경쟁사들에 맞서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다.
 
 
 
broadcom_0.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브로드컴
 
매출 : 180억 달러 (+28%)
 
순이익 : 85억 달러 (+17%)
 
반도체 솔루션과 인프라스트럭쳐 사업이 동시에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다.
 
AI칩 매출이 82억 달러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 했으며, 
 
브로드컴이 설계한 구글의 TPU 칩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며 올해에만 주가가 75% 상승했다.
 
2025년에 브로드컴에 AI칩 설계를 부탁한 고객사는 4곳이 늘었으며, 이 중 한 곳은 100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했다고 알려졌다.
 
10월 OpenAI와도 협력했다.
 
 
 
sandisk_0.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샌디스크 - 2025년 최고의 주식
 
매출 : 23억 800만 달러 (+23%)
 
순이익 : 1억 1200만 달러 (-6%)
 
2025년에 M7 주식만 보았는가? 올해의 가장 큰 뉴스를 놓친 셈이다. 
 
S&P500에서 2025년 가장 좋은 주식은 하이퍼 스케일러나 LLM 설계회사도 아닌, 올해 초에는 독립 법인으로조차 존재하지 않았던 샌디스크다.
 
스크린샷 2026-01-30 오전 9.27.50.png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샌디스크는 웨스턴 디지털 (WD) 에서 분사한 후 무려 1300% 수익률을 기록했다.
 
sandisk_1.webp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Part1

 
 
 
많은 사람들은 샌디스크를 그저 SD카드 제조사 정도로만 생각하지만, 더 이상 샌디스크에게 SD카드는 수익 엔진이 아니다.
 
샌디스크는 NAND 플래시 메모리를 만들고 있고, 데이터센터, 단말기 (스마트폰 등), 소비자용 SSD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들이 강력한 수요를 이끈다.
 
샌디스크는 이제 지루한 하드웨어 주식이 아닌 AI인프라로 재평가된다.
 
샌디스크의 장점은 검증 주기 (Qualification Cycle) 의 높은 스위칭 비용에 기반한다. 
 
AI 시대에 하이퍼 스케일러 기업들은 단순히 좋다는 이유만으로 스토리지를 교체할 수 없다. 
 
각 드라이브들은 6개월에서 12개월의 혹독한 테스트과정을 거쳐 선정되며, 
 
하이퍼 스케일러 기업들이 이를 받아들이면 3년에서 5년 간 수익이 고정되는 것이다.
 
삼성과 하이닉스같은 경쟁사들이 GPU의 HBM으로 경쟁할 때, 비교적 덜 경쟁적인 엔터프라이즈 SSD 시장을 노렸다.
 
참고로 필자는 꽤 재미봤다. 달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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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 공급의 압박
 
매출 : 137억 달러 (-4%)
 
순이익 : 6억 달러 (+1%)
 
소비자용 PC시장에서의 실적이 많이 줄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이를 커버했다.
 
파운드리 사업은 45억 달러 매출이 집계되었지만, 인텔 자체 칩 생산에 대한 내부 거래분이 포함된 수치다.
 
2025년 4분기 가이던스 매출이었던 122억 달러를 초과달성했지만, 2026년 1분기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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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파운드리 사업은 전년 대비 4% 증가했는데, 립부 탄 CEO는 이번 파운드리 사업의 회복이 다년간의 여정의 시작이라 말했다.
 
중요한 이정표였던 18A 공정에서 팬서 레이크 CPU가 출하되었다.
 
재무상태는 여전히 견고하고, 연말에는 370억달러의 현금과 투자를 기록했고, 또한 엔비디아가 50억 달러를 투자한다.
 
인텔의 1분기 매출은 117~127억 달러로 예상된다.
 
발표 당일 인텔의 주가는 11% 급락했는데, 인텔의 EBITDA가 TSMC보다 높은 것은 너무 고평가라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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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 현금이 줄줄 새고 있다. 현금소진과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사업 성공의 타이밍 싸움
 
매출 : 161억 달러 (+14%)
 
순이익 : 61억 달러 (+16%)
 
또 다시 놀라운 수준의 선물 계약이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은 분기 발표 이후 11%나 급락했다. 
 
9월 최고점 당시보다 40% 이상이나 낮은 상태다.
 
왜일까? 이 회사는 AI 인프라에 그야말로 모든 것을 걸고 있다.
 
백로그가 급증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건설 비용도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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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은 자본투자 전망치를 15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상향조정하며 부채와 현금 소진에 대한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다.
 
현금 흐름은 지난 12개월 간 마이너스 130억 달러를 기록했다. 심지어 마지막 분기에만 100억 달러 감소했다.
 
RPO (Remaining Performace Obligations, 잔여 이행 의무, 즉 기존 계약으로 인한 미래 수익) 가 680억 달러 더 성장하여 
 
5,23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438% 늘어났다.
 
굳이 비교하자면 오라클 연간 매출의 8배에 해당한다. 오라클이 이 계약을 실행할 수 있다면 오라클의 비즈니스에 엄청난 가시성을 제공할 것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OCI) 역시 매출이 68% 가속화되고 있다. 오라클은 GPU 및 AI 훈련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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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가 발전하는 반면, 오라클의 전통적인 비즈니스 (라이센스, SaaS 등)은 거의 끊어졌거나 감소하고 있다. 
 
기존 사업이 새로운 사업을 위해 계속 현금을 창출해내야 하는데, 만약 기존 사업의 수익이 더 빠르게 줄어든다면? 
 
위험성이 더욱 증가할 수 밖에 없다.
 
RPO 5,230억 달러는 천문학적인 숫자다. 하지만 프로젝트 스타게이트 및 다른 프로젝트들은 
 
데이터센터가 건설되기 전까지는 현금수익으로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지금 오라클은 제품판매에서 데이터센터의 건설에 대한 것으로 리스크가 옮겨갔다. 경영진 역시 변수로 전력가용성과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을 꼽았다.
 
오라클이 배당금이나 신용등급을 위험수준까지 떨어뜨리지 않고 500억 달러 수준의 자본투자를 할 수 있을까?
 
부채 발행이나 주식 희석을 주의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AI에 대한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 분야에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AI 붐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의 전환이다.
 
 
 
 
AMD
2/3 발표 예정
 
알파벳 (구글)
2/4 발표 예정
 
아마존
2/5 발표 예정
 
엔비디아
2/25 발표 예정
 
 
ㅊㅊ-https://www.fmkorea.com/943667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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