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3년생 사토 히토미
1999년도에 포켓몬스터 게임 개발사인 게임프리크에 개발자로 7년간 근무

당시 포켓몬 사운드 파트 인원은 3명이었는데
그 중 하나인 아오키 모리카즈가 퇴사하게 됨


사운드 파트 유일한 직원이 된 마스다 준이치와 이치노세 고는
둘이서 게임 사운드 전부 담당하는건 에바라고 생각해
회사 내에 그래도 음악을 접해본 직원을 수소문하기 시작

그때 발견한 사토 히토미
아예 음악 문외한이 아니고 어린 시절에 피아노를 배웠던 경험이 있었음
하지만 피아노를 칠 줄은 알았어도 음악 작곡은 아예 한 적이 없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토 히토미의 음악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던 이치노세 고가 어떻게든 히토미를 키워서 개발파트에서 사운드파트로 히토미가 인사이동 하게됨
그런 그녀가 작곡한 곡들
https://www.youtube.com/watch?v=XOvY3NLWDkI
https://www.youtube.com/watch?v=xAiPLJWPBkI
https://www.youtube.com/watch?v=BiURmYRFNTc
이후로는 아예 작곡가로 전직해서 사는 중...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마스다 준이치도 원래 프로그래머로 입사했다가 작곡가로 전직한 희안한 케이스임
ㅊㅊ 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