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C몽,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녹취록 조작된 것”
1,327 9
2026.01.30 14:45
1,327 9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이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에 휩싸였다. 
 
30일 이데일리는 단독 입수한 녹취록에 MC몽이 매니저 명의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건네받아 복용한 정황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녹취록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MC몽의 전 매니저 A씨는 작년 6월 MC몽 전 소속사인 원헌드레드 매니저 B씨와 MC몽에게 자신이 처방받은 약을 건넸다는 취지로 통화했다.


A씨는 “(MC몽이) 달라고 해서 준 것”이라며 약물 전달의 경위를 말했다. 그는 2023년까지 약 10년 동안 퇴사와 재입사를 거듭하며 MC몽의 매니저로 근무했다.
 
매체는 녹취록에 A씨 외에도 또 다른 인물이 대리처방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와 만난 MC몽은 “녹취록이 조작된 것”이라며 “A씨가 예전에 나와 안 좋게 헤어졌다. 저는 지금까지 매일같이 병원에 가서 직접 제 이름으로 약을 처방받는다. 그로부터 약을 받은 적이 단 한 알도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해당 매체는 “MC몽은 자신이 복용 중인 약 봉지들을 직접 보여주며 공황장애와 우울증 등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면서 대리처방이나 불법 수수 의혹은 자신을 공격하기 위한 음해라고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녹취록 속에 나온 발언을 근거로 질문을 이어가자 “(MC몽이) ‘어쩌면 저도 모르겠다. 진짜 1~2알 정도는 받았을 수도 있다. 잠을 못 자니까 너무 힘들어서 박씨가 갖고 있던 약 중 남는 거를 받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428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8 01.29 27,0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3,5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7,7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840 이슈 연예인한테 찐으로 빡친 유튜버 00:59 3
2977839 이슈 반려동물>여자 00:59 9
2977838 유머 당근 문고리거래하다 벨튀남 된 이유..jpg 00:58 186
2977837 유머 브리저튼4 엄청 예쁘게 잘 뽑힌거 같은 마이코티지씬 1 00:56 343
2977836 이슈 쇼미더머니 참가자가 페노메코 앞에 선 기분이라는 가사를 쓴 이유.jpg 00:56 129
2977835 이슈 그룹 스타일 바꼈는데 배로 고급진 느낌 드는 여돌 컨포 00:54 339
2977834 유머 김남일이 아들 축구 안 시키는 이유.jpg 4 00:54 643
2977833 이슈 컨포찍다말고 물구나무 서기에 대해 깊생하는 (중)레이 1 00:53 133
2977832 이슈 의외로 진짜 많이 움직이는 축구 포지션 2 00:53 238
2977831 이슈 걸그룹 역대 앨범 2025년까지 누적 판매량 Top10 00:52 138
2977830 기사/뉴스 ‘집에 있으면 당장 버리세요’…8500만개 팔린 마데카 크림, 위조 제품 주의보 2 00:52 1,131
2977829 이슈 35살에 1억 절반 성공함 개쉬운데?ㅋㅋ 4 00:52 808
2977828 기사/뉴스 서범준, '우상' 유지태와 기적 같은 인연...10년만 재회에 오열 ('나혼산') 2 00:52 225
2977827 이슈 요즘 밈 쓰기 시작한 sk 9 00:51 684
2977826 이슈 박보영 아이돌센터 쌉가능.twt 2 00:49 424
2977825 이슈 오늘 형광색 뮤비 착장으로 무대한 키키 4 00:49 356
2977824 이슈 집에서 랍스터 배달 시켜 먹어보기.ytb 1 00:48 284
2977823 이슈 나단이가 암살 시도하는데 맛피자가 한 수 위임ㅋㅋㅋ 2 00:47 717
2977822 이슈 비행기 좌석 앉기 한국사편 5 00:45 638
2977821 이슈 케이팝 최초로 가사에 gay가 들어가는 여돌 신곡 10 00:42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