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드라우닝' 대박낸 우즈, 3월 컴백..박희순 '지원사격'(종합)
1,063 7
2026.01.30 14:39
1,063 7

ZEqXKq

우즈는 지난 한 해, 'Drowning(드라우닝)'으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2023년 발매한 '드라우닝'은 2024년 당시 군복무 중이던 우즈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군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라이브 영상이 큰 주목을 받은 것.이후 '드라우닝'은 수많은 커버 영상을 낳으며 역주행 흥행을 거뒀고, 그 결과 2025년 멜론을 비롯한 음원사이트에서 국내 연간차트 1위에 등극하며 지난 한해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 꼽혔다.

이런 가운데 지난 12월 진행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축하무대에 오른 우즈가 '드라우닝' 라이브를 부르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또 다시 역주행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우즈는 오는 3월 새 앨범을 발매하며 '드라우닝'의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해 7월 전역 후 디지털 싱글부터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에서 활약했던 만큼 2026년 그가 펼칠 '열일'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이번 신보에는 배우 박희순이 지원사격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박희순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강신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바. '마이 네임', '오징어게임' 시즌2·시즌3, 영화 '어쩔수가 없다' 등에 출연하며 '지천명 아이돌'로 불리는 그가 우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 믿고보는 연기력으로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한편, 우즈는 지난 2014년 그룹 유니크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해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이후 WOOZ라는 이름으로 솔로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7055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20 04.28 20,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87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박진영 밑에 들어가보고 싶다 생각, JYP 오디션 도전" [RE:뷰] 20:50 65
420386 기사/뉴스 한고은, 며느리 도리 언급 "딸 같은 며느리 될 수 없어"('고은언니 한고은') 1 20:47 440
420385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천만 배우 소감 "평소처럼…떠 있는 모습 보기 싫어" [RE:뷰] 20:42 228
420384 기사/뉴스 14억 원 유용한 30대 거창군 공무원 고발 직위 해제…공무원 5명 경남도에 중징계 요구 4 20:42 381
420383 기사/뉴스 임지연, 20살에 문신한 부위 고백..."촬영 끝나자마자 지울 것" ('조목밤') [MHN:픽] 9 20:40 2,072
420382 기사/뉴스 ‘쓰봉 사재기 대란’ 옆나라도 똑같네…품귀현상에 경매 사이트까지 올라온 일본 2 20:32 459
420381 기사/뉴스 최태원 "AI 경쟁력 위해 일본과 협력해야"…한일 경제통합 제안 57 20:32 1,129
420380 기사/뉴스 "시속 128km로 달려와 '쾅'"...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8 20:29 529
420379 기사/뉴스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자료 공개 예정…다수 ‘믿지 못할 것들’ 봤다 해” 3 20:23 261
420378 기사/뉴스 "칭얼대서" 리모컨으로 퍽퍽…8개월 아들 숨지게 한 친모 5 20:22 697
420377 기사/뉴스 박동빈, 심장병 3살 딸은 어쩌고...아내 이상이에 '응원 물결' [Oh!쎈 이슈] 9 20:21 2,916
420376 기사/뉴스 [단독] ‘약물 살인’ 김소영, 신상공개 취소 소송 5 20:20 1,835
420375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에도 ‘교탁 뒤 성추행’…담임 교사 범행 더 있었다 5 20:10 940
420374 기사/뉴스 [속보] 尹, ‘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 불복 상고 11 20:02 436
42037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20대女직원 찌른 40대男직원 긴급체포 41 20:02 4,241
420372 기사/뉴스 [속보] 하메네이 "호르무즈 새 규칙, 지역에 진보 가져올것" 1 20:00 467
420371 기사/뉴스 "돈 줘도 없어" 전국 비상이었는데…한숨 돌렸다 7 19:54 2,415
420370 기사/뉴스 권오중 “아들 학폭 피해, 목에 유리 박히고 화장실 기어다녀” 30 19:48 2,360
420369 기사/뉴스 젊은 암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3 19:48 1,706
420368 기사/뉴스 트럼프, UFO 관련 美 정부 자료 공개 예고…"가능한 한 많이 공개" 6 19:47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