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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손종원 인기, 무슨 짓을 해도 넘을수 없어"(천하제빵)[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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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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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천하제빵’은 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심사위원으로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권성준은 "서바이벌 참가자로서 얼마전까지 있었다가 이번에 심사위원 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 여러가지 강정이입을 많이 했다. 참가자분들에게. 감회 새로웠고 아직 요리 공부하고 제빵 디저트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경험과 배움 있었던 자리라 뜻깊은 경험이었다. 이번주 일요일부터 시작하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로서 요리 서바이벌 참가 경험이 있는 그는 경험자로서 참가자들을 심사했던 관점을 묻자 "참가자 입장에서 생각한 점은 사실 서바이벌을 하다 보면 심사위원분들도 힘들고 제작진도 힘들고 하지만 출연자 분들이 포기하고 싶을때가 되게 많다. 이걸 왜 하고 있지, 여기와서? 더구나 연말에 직어서 본업도 바쁘고 밤새서 일하는데 이것도 하니까 힘들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포기하려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그걸 해봐서 '포기하면 평생 후회할수있다'는 멘트를 많이 했다. 경쟁을 자극 할 수 있는 심리들을 부여했던 것 같다. 평생 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였다는 걸 알고있어서 좀 더 그런걸 전달하려 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을 통해 손종원 셰프의 화제성을 뛰어 넘고싶다는 야망을 드러내왔던 만큼 '천하제빵'을 통해 다시 화제성을 끌어모을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제가 무슨 짓을 해도 그 분을 넘을 수는 없다. 그냥 컨셉이다. 실제로 경쟁심을 갖고 그러진 않는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7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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