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평화를 위한 행진'이라는 것인데, 텍사스에서 워싱턴D.C까지 3,700km를 걸어서 가는 불교 수도승들의 행진임.
맨 앞 선두에 선 스님의 옷에 휘장이 잔뜩 달린 이유는, 그들이 행진할 때 안전할 수 있도록 호위해 준 경찰 및 법 집행기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달아놓은거라고 함.
올해 2월즈음 워싱턴D.C 도착할 예정임.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평화를 위한 행진'이라는 것인데, 텍사스에서 워싱턴D.C까지 3,700km를 걸어서 가는 불교 수도승들의 행진임.
맨 앞 선두에 선 스님의 옷에 휘장이 잔뜩 달린 이유는, 그들이 행진할 때 안전할 수 있도록 호위해 준 경찰 및 법 집행기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달아놓은거라고 함.
올해 2월즈음 워싱턴D.C 도착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