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의 어느 불교 수도승의 옷에 경찰 휘장이 잔뜩 달린 이유.
3,339 10
2026.01.30 14:01
3,339 10
ZPXQbK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평화를 위한 행진'이라는 것인데, 텍사스에서 워싱턴D.C까지 3,700km를 걸어서 가는 불교 수도승들의 행진임.


맨 앞 선두에 선 스님의 옷에 휘장이 잔뜩 달린 이유는, 그들이 행진할 때 안전할 수 있도록 호위해 준 경찰 및 법 집행기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달아놓은거라고 함.


올해 2월즈음 워싱턴D.C 도착할 예정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5 01.29 34,7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3,0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1,0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075 유머 또 유출된 국가기밀 11:41 2
2978074 이슈 <주토피아 2> ‘펄프 픽션’, ‘샤이닝’, ‘양들의 침묵’ 등 오마주와 패러디 장면들 11:41 15
2978073 이슈 폐식용유 재활용 가능하다는거 알고 있음??? 4 11:38 397
2978072 이슈 매년 겨울만 되면 우리나라로 밥먹으러 날아온다는 아기독수리들.jpg 30 11:31 1,631
2978071 이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총 사상자 200만 명 돌파 13 11:28 700
2978070 유머 사도세자한테 너무한거 아닌가 싶은 드립 30 11:26 2,304
2978069 유머 초등학교 교사 만나지 마라 8 11:25 1,629
2978068 기사/뉴스 연제협, “드림콘서트 비리 의혹 수면 위로…감사 착수에 내부 갈등 증폭" 5 11:23 922
2978067 이슈 집에 고양이 없는 사람들 걱정되는 이유 12 11:22 1,422
2978066 기사/뉴스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주장…문건 공개 파장 3 11:22 1,176
2978065 이슈 동네에는 두쫀쿠를 파는 데가 없어서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67 11:21 6,313
2978064 유머 국장 서류에 tmi 제출 3 11:21 1,542
2978063 이슈 2017년 더쿠인이 생각하던 그 당시 더쿠.jpg 10 11:20 1,284
2978062 이슈 브리저튼 다음시즌 주인공으로 추측되는 캐릭터 ㅅㅍ 31 11:20 2,813
2978061 기사/뉴스 중국 “못생긴 한국 패딩” 하더니…“추운데 몽클레르 무슨 소용” 韓 패션 유행 16 11:20 2,252
2978060 이슈 [단독] 제주항공 참사 국토부 보고서에 "전 과정 기준 미달" 3 11:20 473
2978059 이슈 앤 해서웨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속에 있는 것 1 11:17 992
2978058 이슈 주요 외신들이 예측한 다음 주 그래미 3대 대상 수상자들 21 11:16 1,977
2978057 기사/뉴스 허위 사실로 논란된 이후 수면 장애와 불안 증세를 겪는 현주엽과 정신 병원 입원한 아들 9 11:15 2,446
2978056 기사/뉴스 '두쫀쿠'가 불 지핀 ‘쫀득 열풍’…떡 시장도 커졌다 12 11:12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