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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창섭, 개인 채널 ‘이창섭&저창섭’ 론칭…‘날 것’의 재미 선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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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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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저창섭’은 오오티비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 :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의 1대 전과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창섭과, ‘전과자’를 연출한 고동완PD가 의기투합해 유쾌한 웃음과 공감 유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이창섭이 이런저런 체험을 하는, 날 것 그대로의 감성을 담아낸다.


오늘(30일) 공개되는 첫 콘텐츠는, 이창섭이 ‘이 집 저 집’을 돌아다니며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하고, 대신 중고로 판매해 주는 신개념 집들이 및 중고 거래 예능 ‘이 집 저 집’이다. 이창섭이 첫 타자로 나서 자신의 집에 숨어있던 필요 없는 물건들을 직접 ‘파밍’하고, 중고거래 물품들을 선별하는 등 대대적인 ‘집털이’에 나선다. 중고 물품 탐색에 앞서, 이창섭은 채광이 잘 들어오는 널찍한 자가 하우스를 소개하며, “이 집은 원래 나의 드림 하우스였다. 어른이 되어 목표를 이룬 것”이라며 매매 비하인드를 전한다.


그러면서도 이창섭은 좀처럼 상승하지 않는 집값을 언급하며 ‘재테크 알못’의 현실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또 고가의 시계 컬렉션을 소개하던 중 “외국에서 구매해 관세까지 냈는데, 국내 가격이 100만 원 정도 더 싸더라”라고 밝히며 귀여운 허당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 제작진도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아늑한 침실부터 히든 도어로 열리는 개인 방음 연습실까지, 집안 곳곳을 소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창섭은 중고거래 마켓에 내놓을 물건을 본격적으로 찾아 나선다. 하루 3시간씩 한 달간 플레이했던 최애 게임팩과 정성스럽게 모은 주류 리스트를 소개할 때는 초롱초롱한 ‘생태눈’을 드러내기도. 또 드레스룸에서는 이창섭이 57kg 시절 입었던 명품 의류들이 대거 쏟아져 나와 제작진마저 군침을 흘린다. 집안을 돌며 모든 물건을 한데 모은 이창섭은 즉석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본격 중고거래에 도전한다. 과연 이창섭이 중고거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박소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13013342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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