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범준, '우상' 유지태와 기적 같은 인연...10년만 재회에 오열 ('나혼산')
1,102 2
2026.01.30 13:31
1,102 2

AeQAhB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서범준이 10년 전 만났던 우상 배우 유지태와 재회한다.

 

서범준은 배우 선후배로 다시 만난 유지태의 축하와 칭찬에 울컥하며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터뜨린다. 기적 같은 인연으로 다시 만난 이들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자신의 롤모델인 배우 유지태와 마주한 모습이 공개된다.

 

서범준은 10년 전, 배우 지망생이던 시절에 자신의 우상인 배우 유지태와 맺은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범준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곳에 유지태가 찾아와, 배우를 꿈꾸는 그를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던 것.

 

서범준은 "저한테는 약속 같은 말이었다"라며 자신의 꿈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준 유지태의 한마디를 잊지 않고 마음에 새겼다고 밝힌다. 과연 서범준이 절대 잊을 수 없었던 유지태의 조언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를 마주한 서범준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가득하다. 미소로 서범준을 맞이한 유지태는 "이런 일이 있구나!"라며 배우 선후배로 다시 만난 기적 같은 순간에 감동한다.

 

또한 유지태는 작년 S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한 서범준을 언급하며 "너무 대단하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한다. 서범준은 그동안 자신의 활동을 지켜봐 온 유지태의 마음에 감동해 울컥하며 눈물을 쏟는다. 유지태는 그의 눈물에 담긴 노력을 헤아리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서범준은 유지태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수줍게 건넨다. 아침부터 발품을 팔아 완성한 '빵 종합선물세트'를 전하자, 유지태는 "후배가 성공해서 주는 빵"이라며 기뻐한다. 후배의 마음이 담긴 빵을 맛본 유지태의 반응이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기적 같은 인연을 이어 온 서범준과 유지태의 만남은 오늘(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60130132125356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4 01.29 60,2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0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5,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49,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2,89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866 이슈 이런 양말 선물 받으면 신고다닌다 vs 고맙지만 서랍 속에 12:53 1
2978865 기사/뉴스 “다 막아버리면 난 어떡하라고”…한달 새 1800채 사라진 서울 전세 2 12:51 234
2978864 이슈 죽음에 대한 공포를 겪어야 의사에 대한 고마움이 생길 것.jpg 2 12:50 455
2978863 기사/뉴스 [Y르포] “피 뽑고 받은 ‘두쫀쿠’ 꿀맛”…대구 헌혈의집 ‘두쫀쿠’ 이벤트로 북적 2 12:49 225
2978862 이슈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한국을 떠나고싶어하지않는다’라고 내가 말하면.twt 13 12:47 1,117
2978861 유머 샐러드빵 처음 먹어본 미국 아재 5 12:46 1,093
2978860 이슈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알콜중독의 모습 11 12:44 1,110
2978859 이슈 여돌에게 slut(걸레) 단어 들어간 옷입혔단 의혹으로 불타는 트위터 6 12:44 1,447
2978858 이슈 [라스] 냉부 섭외 전화 받고 나폴리씬피자가 제일 먼저 한 일.jpg 12 12:43 1,966
2978857 이슈 이란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Mehdi Ghayedi 선수 국가대표 차출 거부 12:43 186
2978856 기사/뉴스 숏드라마, ‘B급’ 떼고 충무로 사단 전면 배치… '천만 감독' 수혈로 흥행 할까 12:42 427
2978855 이슈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전 부주석 허웨이둥 자살 16 12:35 3,416
2978854 유머 주유 중 혼자 남은 셀린디온 9 12:34 1,656
2978853 이슈 각 시대마다 영국 여자들이 입던 치마의 볼륨과 길이 변화.shorts 10 12:31 1,287
2978852 정보 1월 주요 30개국 연간 증시 상승률 순위 1 12:30 512
2978851 이슈 서울 아파트값 오른거 강남, 마용성만 그런거잖아 나머지는 안오르거나 떨어졌어. 우리집도 안올랐는데 대체 어디가 올랐다는거야? 35 12:28 3,123
2978850 이슈 H.O.T. 에쵸티 - 빼앗아 가쓰오 / 저 한우를 바라다보며 / 위 아 더 컴퓨터 / 위 아래 붙여 / 왜 그래 니가 멍게 / 난 내 게장은 내가 소스로 만들거야 / 팬티! (지마켓 설날 광고) 46 12:26 1,431
2978849 이슈 박쥐가 꽃가루를 옮기는 법. 일단 몸에 잔뜩 이빠이 묻힌다 7 12:26 1,237
2978848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윗 : <얼굴은 사람인데 마음은 짐승-인면수심> 10 12:24 1,495
2978847 이슈 감성적인 IoT 인테리어 4 12:24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