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4,647 32
2026.01.30 12:32
4,647 32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100돈짜리 팔찌가 발견돼 경찰이 주인을 찾고 있다.

29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한 남성이 사패산 터널 인근에서 금 팔찌를 습득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팔찌는 100돈으로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9000만원이 넘는 가치를 지닌다. 

경찰은 유실물을 인도받은 직후 주인을 확인하기 위해 전국 분실 신고 내역을 정밀 대조하고 범죄 관련성 여부를 광범위하게 조사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해당 팔찌와 관련한 분실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범죄 혐의점 역시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유실물법 시행령 제11조에 의거해 경찰 접수 후 6개월 동안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습득자인 A 씨가 해당 금팔찌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된다. 

만약 그가 소유권을 얻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물건을 수령하지 않거나 소유권을 포기하면 물품은 국고로 귀속된다.

경찰은 현재 주인을 찾기 위한 공고를 지속하며 소유자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57 04.29 40,0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8,1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33 기사/뉴스 오늘 불법촬영 사이트들이 줄줄이 차단 된 이유 123 22:34 15,008
420432 기사/뉴스 '짠한형' 성희롱 논란, 투바투 신체 만치고..."수치스러워" [엑's 이슈] 29 22:23 4,077
420431 기사/뉴스 [기자24시] AI의사·과학자가 놓치는 것 8 22:11 1,117
420430 기사/뉴스 황금연휴 첫날 ‘대이동’…서울→부산 9시간 넘게 걸려 10 21:40 1,577
420429 기사/뉴스 [단독] "와이프 뽐내봅시다" 또 다른 패륜사이트 등장 3 21:39 2,278
420428 기사/뉴스 [단독] '문제의 사이트' 도메인 차단해도, 주소 바꿔 무한 생성 4 21:38 1,544
420427 기사/뉴스 목소리 키우는 UAE "이란의 호르무즈 일방적 조치 신뢰 불가" 21:36 147
420426 기사/뉴스 연휴 둘째 날 ‘큰 일교차’ 유의…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내일날씨] 21:35 334
420425 기사/뉴스 전현무, '트렌드 절단남' 오명 벗을까…멤버들 흔든 '핫플 러닝’ 기획 (나혼산) 21:27 617
420424 기사/뉴스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5 21:23 2,562
420423 기사/뉴스 "3일장 비싸" 가족끼리 1일장·무빈소...팬데믹이 부른 '작은 장례식' 14 21:21 2,064
420422 기사/뉴스 홈플러스 노조 “월급 포기, 홈플 정상화에 써달라” 642 21:10 33,657
420421 기사/뉴스 “지칠 때 떠오르는 이름” 송가인, ‘근로자가요제’ 초대 가수 출격 21:02 273
420420 기사/뉴스 김숙 230평 제주도집, 수천만원 시굴까지 마쳤는데…"충격" 21 21:00 5,189
420419 기사/뉴스 [KBO] 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7 20:57 814
420418 기사/뉴스 ‘정용진 회장 표 AI’ 오픈AI 협력 10일 만에 백지화…신세계그룹 ‘기사 삭제’ 대응 논란 10 20:44 1,588
420417 기사/뉴스 도넘는 중국의 사적보복 7 20:37 2,467
420416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도주 우려" 5 20:23 602
420415 기사/뉴스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40 20:17 3,569
420414 기사/뉴스 [단독] 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10 19:50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