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 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경찰 수사 착수
615 2
2026.01.30 12:29
615 2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유선으로 전달받았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공단은 유출 규모와 범위, 피해 여부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와는 별도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에 관련 내용을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당국은 정확한 유출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공단은 서울시와 합동으로 비상 대응센터를 가동하고, 유출 사고와 관련해 대응하는 한편 따릉이 앱과 홈페이지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시스템 보안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피해 사례 등 접수는 서울 다산콜센터(02-120)나 서울시설공단 공공 자전거운영처 콜센터(1599-0120) 등으로 하면 됩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7336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8 04.29 47,0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5,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6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X홍명보호, 韓 축구 역대급 콜라보 확정…북중미월드컵 '피마원' 코리아 특별 에디션 뜬다 4 08:33 301
420455 기사/뉴스 "대학서 사칙연산·be동사 가르친다"…日, 사립대 40% 감축 17 08:05 1,307
420454 기사/뉴스 안재현 “반려묘 사람 나이로 70세” 가족사진 남기다 또 심령사진 탄생(나혼산) 4 00:47 2,809
420453 기사/뉴스 이무진, 다비치 곡으로 작곡가 데뷔‥성시경도 “그런 사람과 해야” 칭찬(고막남친) 00:34 453
420452 기사/뉴스 김광진, 가수 데뷔 당시 증권맨이었다 “해외출장 귀국 후 행사서 노래”(고막남친) 5 00:31 1,073
420451 기사/뉴스 "냄새 나는 데서 먹어라"…전현무,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창단(나혼산) 2 00:29 1,548
420450 기사/뉴스 기안84, 배신자 박지현·도운에 분노.."이XX들! 그렇게 잘해줬는데" [나혼산][별별TV] 2 00:14 2,128
420449 기사/뉴스 김신영, 당면 품귀 현상 언급…기안84 "지드래곤급 영향력" (나혼자산다) 3 00:06 2,701
420448 기사/뉴스 구성환, 김신영에 수줍은 고백 “너무 만나고 싶었다” (나혼산) 1 00:00 1,821
420447 기사/뉴스 “열차 오는 철길서 웨딩 드레스 입고 활짝”…‘인생샷’에 목숨 거는 사람들 12 05.01 4,580
420446 기사/뉴스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13 05.01 2,585
420445 기사/뉴스 “서울 4년제 사촌이 전문대 가는법 묻네요”…떠도 너무 뜬 이 학과 7 05.01 4,871
420444 기사/뉴스 황재균 "기회 되면 재혼하고 싶다…아이 갖고 싶어" (전현무계획3) 4 05.01 3,328
420443 기사/뉴스 “힘들게 들어왔는데 월급도 적고 별로네”…첫 직장 근속기간 점점 줄어든다 05.01 772
420442 기사/뉴스 "신용점수 높은데, 이자율은 왜"…무너진 금리공식[규제의 역설①] 4 05.01 795
420441 기사/뉴스 이 대통령 경고에…삼전노조 "LGU+얘기" LGU+"황당" 2 05.01 1,146
420440 기사/뉴스 "놀아도 내 월급 3배 받는데"…신입도 상사처럼 '시간 때우기' 5 05.01 2,735
420439 기사/뉴스 [단독]삼성바이오 계약직, 10만원짜리 명절 선물 “차별”에 울었다…영업이익 2조 기업의 ‘민낯’ 9 05.01 1,791
420438 기사/뉴스 '청담동 100억 건물주' 임하룡, 5억에 산 빌딩..."26년째 월세 안 올려" 7 05.01 2,538
420437 기사/뉴스 "하이닉스로 연봉 만큼 벌었어요"…손실 인증 실종된 '단톡방'의 함정 [개미의 세계] 05.01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