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민기는 "요즘 백 투 더 2016 감성이 트렌드다. 2016년에 찍은 본인 사진과 2026년 사진을 같이 올리는 게 트렌드"라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나 이때 잘나갔다. '무한도전' 할 때 아닌가. 이때는 날아다니는 새도 떨어뜨렸다. 최고였다"며 "길을 못 다녔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명수는 "그때로 돌아가면 더 웃길 수 있다. 지금은 제약이 많다"고 소신 발언했다.
또 박명수는 "10년 만에 지상파가 무너졌다. 앞으로 10년 뒤는 어떻게 될까. 큰일이다"며 "10년 전에는 자율 주행 차도 없지 않았나. 지금보다 두 배 이상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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