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솔로 컴백' 하이라이트 양요섭, 이별 영화 주인공 변신
353 4
2026.01.30 11:53
353 4
OOiEmC


양요섭은 지난 29일과 30일 0시 하이라이트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러브드 에코(Unloved Echo)'의 포엠(Poem) 버전 포스터 및 이미지 포어워드(FOREWORD), 시네마(Cinema) 버전 포스터 및 이미지 시퀀스(SEQUENCE)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책의 서문(FOREWORD), 영화의 시퀀스처럼 미니 3집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먼저 엿볼 수 있는 단편적인 장면들로 구성됐다. 양요섭은 필름이 돌아가듯 정렬된 컷 속에서 영화 주인공 같은 비주얼과 시네마틱한 감성, 섬세한 움직임으로 몰입을 이끌었다.



포엠 버전에서 양요섭은 차가운 새벽 무드와 어우러져 희미해지는 사랑의 잔상을 표현했다. 이런 정서는 앨범명 '언러브드 에코', 타이틀곡명 '옅어져 가 (Fade Away)'와 곡의 러닝 타임인 3분 7초를 딴 'AM 3:07', '얼론(ALONE)', '굿바이(GOODBYE)' 등 문구를 통해 더욱 직관적으로 드러나 아련한 여운을 더한다.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한 시네마 버전은 양요섭의 한층 쓸쓸하고 짙은 분위기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물에 잠긴 양요섭은 눈을 감은 채 이별 후 공허함을 전했고, 물을 마시는 일상적인 제스처와 대비되는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입체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언러브드 에코'는 양요섭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사랑이 끝난 뒤에도 메아리처럼 남아 울리는 잔상을 풀어낸 앨범이다. 단독 작사한 타이틀곡 '옅어져 가'와 자작곡 '떠나지 마요', '매일 밤'과 더불어 '밤의 밤을 지나 (Dear My)', '문릿 미라지(Moonlit Mirage)', '오늘만큼은 (Shine)'까지 완성도 높은 총 6곡이 수록된다.


https://naver.me/GmtTam7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432 00:05 13,2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2,8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6,0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731 기사/뉴스 ‘러브캐처’ 김지연 측 “정철원 가정폭력으로 고통…외도 의심” [전문] 1 09:29 152
405730 기사/뉴스 할리스, 설 맞이 한복 입은 할리베어 키링 출시 2 09:27 352
405729 기사/뉴스 [단독]정보사 오 대령 등장 때, 北무인기 일당 "국군과 사업" 09:25 138
405728 기사/뉴스 이자람·차지연에 스테이씨 시은…뮤지컬 '서편제' 캐스팅 공개 8 09:23 478
405727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4주 연속 1위…'신의악단' 100만 넘기나 09:15 191
405726 기사/뉴스 “또 다시 삼성삼성 하는 이유가”…23만 직장인 꼽은 ‘일하고 싶은 1위’ 탈환 2 09:11 375
405725 기사/뉴스 “배 아파서 잠이 안 와요”…60만원에 다 던진 개미들, 자고나니 ‘날벼락’ 14 09:08 2,156
405724 기사/뉴스 로또 1등 당첨자 누적 1만명 넘어…작년 판매 6.2조 역대 최대 11 09:07 487
405723 기사/뉴스 '케데헌' 아덴 조, 차은우 응원 댓글에 "옹호 아냐…신중할 것" 19 09:04 1,786
405722 기사/뉴스 공화당 심장부 텍사스, 민주당에 뚫려…상·하원 보궐 승리 10 08:59 826
405721 기사/뉴스 불장 즐거우시죠? 대출 금리는 오릅니다 3 08:55 1,051
405720 기사/뉴스 “13년간 실업자 신세, 뭘 하며 살라는 거냐”…교화됐다는 고영욱의 분노 38 08:52 2,079
405719 기사/뉴스 미국 내 불법체류자를 아르헨티나로 추방?...NYT 보도에 '발칵' 1 08:45 702
405718 기사/뉴스 “무슨 돈으로 주식” “투자로 더 벌어”…5000피 시대의 ‘두 얼굴’ 9 08:44 960
405717 기사/뉴스 직업계 고교생 취업부터 ‘아틀라스 쇼크’ 덮친다 3 08:43 1,410
405716 기사/뉴스 "아침 손님 쿠팡에 다 뺏기고 매출 6억 날려"…사장님의 '비명' 15 08:42 2,635
405715 기사/뉴스 극우에 협박당한 대통령…체코시민 9만명 '지지시위' 9 08:39 775
405714 기사/뉴스 "100만원이 2000만원 됐다" 주식 대박...'15만원' 불린 예테크족 웁니다 15 08:34 2,298
405713 기사/뉴스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에게 가정폭력당했다 “끝없는 고통” 42 08:29 4,686
405712 기사/뉴스 [단독]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1020조폭의 '상상초월' 돈벌이 2 08:27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