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잘 모르면서 훈수" 이관희, '홍진경 무례 발언' 논란에...결국 영상 내렸다
2,923 13
2026.01.30 11:45
2,923 13

bTidtg

 

농구선수 이관희가 '솔로지옥5' MC 홍진경을 향한 무례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는 '솔로지옥5 리뷰 같이 볼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솔로지옥3' 출연자 윤하빈과 함께 '솔로지옥5'를 시청하며 리뷰를 진행하는 이관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관희는 한 출연자가 "일주일에 일곱 번은 봐야 한다"고 말한 장면에서 훈수를 두는 홍진경에 "이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진경 누나는 연애를 잘 모를 것 같다. 그런데 연애 훈수를 두고 있는 게 화가 난다"고 발언했다.

이어 윤하빈에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윤하빈은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으신 거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관희는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 나도 결혼할 건데"라고 반문했다.

 

또한 이관희는 "내 생각에는 한해 씨, 덱스 씨, 다희 누나는 다 인정하는데 진경 누나는 솔직히 이해가 안 된다. 연애를 나보다 잘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윤하빈은 "저랑은 무관한 이야기"라며 답변을 피했다.

이후 이관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진경 누나는 저랑 안 맞는 것 같다"며 "진경 누나, 말 좀 잘해달라. 재미없다"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패널이 훈수를 두는 게 당연한 역할이다",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분하지 못한다", "홍진경이 제일 재미있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관희는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 농구선수로, 2023년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출연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관희 측은 해당 논란으로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69428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94 01.27 53,9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2,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5,3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9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802 이슈 교토인이 교토화법 쓰다가 비교토인(도쿄 사람)한테 오히려 당하는 만화.jpg 23:32 231
2977801 이슈 두바이에 지어지고 있다는 슈퍼카 부가티 레지던스 23:32 125
2977800 정치 [속보]김민석 총리, ‘색동원 성학대 의혹’에 범부처 TF 구성 긴급 지시 23:32 73
2977799 기사/뉴스 연세대 의대 연구진이 40대 이상 중장년층 11만 8천여명을 13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23:32 170
2977798 정치 ICE, 이스라엘, 팔란티어, 그리고 AI 23:32 72
2977797 이슈 92년생 교사 연봉 ㄷㄷㄷㄷㄷㄷㄷ 23:31 353
2977796 유머 대학교 다닐 때는 등록금을 2인분만큼 내고 지금 교사로 일하면서 받는 월급은 1인분만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임... 이게 맞아? 1 23:31 265
2977795 팁/유용/추천 어머님이 사주신 걸로 하겠습니다! 1 23:30 162
2977794 이슈 내일 KBS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방송이라는 배혜지 인스타그램 2 23:30 406
2977793 이슈 중국산 방향제에서 살균제 성분 대거 검출됨 2 23:29 344
2977792 이슈 서울 한복판에서 하루 만에 콘서트 열기 23:29 164
2977791 이슈 웹소설 작가 남편의 삶 14 23:28 1,079
2977790 유머 아니 나 진짜 이게 너무 황당해서 의사한테 말했었거든? 내가 <앉아서> 쭉 일을 <한다>는 게 말이 안돼서 너무 <부당한 초능력>같고 내가 아데하데 아닌데 마약복용 하는거같다 설마 사람들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냐? 했더니 6 23:27 661
2977789 이슈 실용음악과 학생들 50명 앞에서 노래하는 이영현.ytb 23:24 246
2977788 유머 이미 옛날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맞은 김풍작가 14 23:22 1,960
2977787 이슈 2~3년전쯤 한창 유행했던 이지리스닝 스타일로 전세계적인 메가히트쳤던 곡 4 23:21 1,273
2977786 유머 정작 상대적 한복 입던 시절에는 이렇게들 잘만 색조합든 뭐든 디자인이던 다양하게 입었는데 왜 많이 안 입기 시작하니까 전통이니 아니니 그러는건지 10 23:20 1,399
2977785 기사/뉴스 요네쿠라 료코, 불기소 처분에 도쿄지검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류 송검 4 23:20 582
2977784 정보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잠깐만 봐도 안압이 꽤 올라가고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녹내장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7 23:19 1,534
2977783 유머 “역시 한국인한텐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구나...” 하더니 “미안... 나 이제 슬슬 체력 한계라 졸려...”라고 해서 쫌 충격 받았음... 그래서 “헉 미안!!” 하고 집 옴... 역시 교토인은 교토인이구나... 싶었음 31 23:17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