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관희 "홍진경, 연애 모르면서 훈수 화나..잘좀해라" 무례 발언 논란
2,593 25
2026.01.30 11:25
2,593 25

 

이관희는 지난 27일 '농구선수 갓관희' 채널에 "솔로지옥5 리뷰 같이 볼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이관희는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했던 윤하빈과 함께 '솔로지옥5'를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이관희는 한 출연자에 대해 "이 분은 자주 봐야하는 스타일인가보다. 어떠냐"고 윤하빈의 스타일을 묻더니 "나는 자주 보는거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때 화면에서는 MC 홍진경이 "근데 (일주일에) 7번 어떻게 봐"라고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고, 이를 들은 이관희는 "아 진경 누나 7번 볼수도 있죠"라고 지적했다.

그러더니 "제가 이 사실 이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진경 누나 연애도 잘 모를것같은데 저기서 연애 훈수를 두고 있는 게 화가난다"라고 짜증을 냈다. 이어 윤하빈을 향해서도 "어떻게 생각하냐"고 동의를 구했고, 윤하빈은 "결혼하고 아이도 있으신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이관희는 "결혼 하면 나보다 나은거냐. 나도 결혼 할건데?"라고 시비조로 답했고, 윤하빈은 "옛날 일들이었을테니까"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자 이관희는 "내 생각에는 한해씨, 덱스씨, 다혜누나 다 인정한다. 근데 진경누나는 솔직히 이해를 못 하겠다. 연애를 나보다 잘할거라 생각 안 한다"라고 말하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또 한번 동의를 구하는 모습을 보였고, 당황한 윤하빈은 "저랑은 무관한 이야기기때문에"라고 선을 그었다.

이같은 윤하빈의 반응에도 이관희는 "진경누나는 안 맞는것 같다 나랑"이라고 거듭 말했고, 윤하빈이 "저는 존중한다. 본인들이 그런 스타일도 있고"라며 수습하려 할 때조차 "진경누나 잘좀 해주세요, 재미없어요"라고 저격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70412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8 01.29 26,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3,5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7,7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821 이슈 카리나 인스타 업데이트(프라다) 00:35 73
2977820 기사/뉴스 "이게 무슨 X고생" 기안84X도운, 일출 본다고 강추위에 '새벽등반' (나 혼자 산다)[종합] 00:33 54
2977819 유머 교토인: 너 핸드폰 뭐 써? 8 00:30 556
2977818 이슈 남편 다리가 부러졌는데 너무 좋아하던 지석진 아내.jpg 13 00:30 1,035
2977817 기사/뉴스 전현무, 두쫀쿠 못 먹은 MZ 위해 나섰다 “무쫀쿠 만들어 인기 끝낼 것”(나혼산) 8 00:29 587
2977816 이슈 키키 미니 2집 'Delulu Pack' 초동 5일차 종료 8 00:29 257
2977815 이슈 의외로 추구미가 완전 반대라서 더 신기한 빌리 문수아 츠키 2 00:28 335
2977814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보아 “내가 돌아” 00:26 67
2977813 이슈 고윤정 인스타 업뎃 5 00:26 704
2977812 이슈 축구 덕분에 야구계가 군대 면제로 엄청 혜택을 봤던 사례 16 00:26 1,013
2977811 이슈 구독형 시대 싫어!!! 나는 소유하고싶어!!! 집도 자가로 갖고싶고 클튜도 포토샵도 한번결제해서 영구히 업데이트받으면서 쓰고 방송사 영상도 뭔 로그인에 광고시청에 그런거없이 다 보고싶고 영화는 결제해서 파일 째로 보고싶다고~~~!! 11 00:25 912
2977810 이슈 역시 한국인한텐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구나... 10 00:25 885
2977809 이슈 AI가 유방암 검진의 판을 바꿉니다 2 00:24 1,027
2977808 이슈 중국, 야스쿠니 신사에서 벌어지는 포켓몬 이벤트 비판 7 00:24 358
2977807 이슈 마참내 나혼산에서 전현무 두쫀쿠 유행 절단 선언.jpg 5 00:24 1,030
2977806 유머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성 '레이디 헤라클레스' 케이티 샌드위나 4 00:22 529
2977805 유머 인터넷으로 세상을 배우면 안되는 이유 3 00:21 1,121
2977804 이슈 알고 보면 진짜 억울한 일본 탑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사건.jpg 11 00:21 1,215
2977803 이슈 비틀즈 전기영화 비주얼 퍼스트룩 5 00:21 340
2977802 이슈 삼시세끼 나와서 진짜 일만 하다 간 박신혜jpg 7 00:19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