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내 폭행 남편, 적반하장 주장…"오이 든 김밥 먹고 생명 위협 느껴"
3,386 30
2026.01.30 11:18
3,386 30
Iarrpk

아내를 폭행한 남편이 오이가 있는 김밥을 먹으라는 아내에게 살해 위협을 느꼈다고 했다.

지난 2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선 이른바 '리와인드 부부'가 최종 선택을 진행했다.

남편 측 변호사는 "남편이 어릴 때 오이를 먹고 한 달 동안 구토하며 고생한 적 있었다"며 "아내가 오이가 들어있는 김밥을 먹으라고 해서 남편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말했다.

아내는 "자기가 잘못했는데 위자료를 요구하는 게 적반하장 같았다"고 했다.

서장훈은 "백 번 이해해도 남편의 살인 미수라는 말은 과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내 측 변호사는 "남편 생명에 지장 있을 정도로 심각한 게 아니다"라며 "오히려 이후에 남편이 아내에게 직접적인 폭력을 했다"고 말했다.

아내는 "폭행이 한 번 아니고 그 이후에 몇 차례 더 있었다"고 했다.

아내 측 변호사는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위자료 4000만원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PUfxZcB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0 01.29 28,5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3,5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7,7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897 이슈 시장표 찹쌀도넛츠 난제.jpg 4 02:28 129
2977896 이슈 해고당한 막내 직원 때문에 회사 박살나게 생김.JPG 18 02:18 1,666
2977895 기사/뉴스 ‘실세’ 기안84, 데이식스 도운·박지현에 “너희가 ‘나혼산’ 이끌어야 해” 1 02:17 305
2977894 이슈 추억의 휴대폰, 추억의 벨소리 2 02:17 82
2977893 기사/뉴스 이서진 “박신혜 내가 업어 키운 애” 정유미X한지민 이은 천적 등장(비서진) 02:13 225
2977892 유머 먹으면서 트림하고 소화시키는 아기 후이바오🩷🐼 7 02:09 430
2977891 이슈 늦게 뜬게 조금 아쉬운 이주빈 20대 때 모습 16 02:09 1,674
2977890 기사/뉴스 "밀수품이라고?" 저렴해서 즐겨 먹었는데…세계과자할인점 12곳 '세관 적발' 11 02:07 1,108
2977889 기사/뉴스 ‘두쫀쿠’ 식감 덕분에 1조원 찍은 떡 시장...6년새 65% 급성장 5 02:01 826
2977888 이슈 빌리 문수아&츠키가 뽑은 ‘역주행 했으면 좋겠는 빌리 노래’ 5 01:59 325
2977887 유머 이거 알면 대장내시경 받아야 하는 나이임 16 01:58 1,245
2977886 이슈 케이팝 요리 헌터스 - 흑백보이즈 01:57 227
2977885 이슈 박효신 닮았다고 말나오는 BL 배우 3 01:56 1,202
2977884 이슈 핫한 강아지 총출동한 개솔로지옥 1 01:54 626
2977883 이슈 남친이 재벌 3세라는 사실을 숨겼다.jpg 17 01:51 2,498
2977882 이슈 근 10년간 노크로 다져온 주먹 4 01:48 569
2977881 이슈 내 형제/자매에게서 이런 장문의 연락이 온다면? 35 01:47 1,362
2977880 이슈 흑백요리사 캐릭터 버전 2 01:45 492
2977879 기사/뉴스 180년된 도로 옆 '철비'... 언제까지 방치할까 1 01:45 369
2977878 유머 핀란드인 레오보다 더 한국말 잘하는 레오형 53 01:43 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