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2483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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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경향신문 자료사진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유자전거인 ‘따릉이’의 회원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서울시설공단은 30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유선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따릉이 누적회원가입자수는 지난해 말 기준 506만 명을 넘어섰다. 다만 아직 유출 규모와 범위, 이로 인한 피해 여부 등에 대해서는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으로 공단은 법령상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