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는 30일 브랜드 앰버서더 장원영과 함께한 새로운 발렌타인데이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재탄생과 사랑을 상징하는 ‘세르펜티(Serpenti)’ 컬렉션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화보 속 장원영은 ‘세르펜티’를 비롯해 ‘비제로원(B.zero1)’, ‘디바스 드림(Divas’ Dream)’,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불가리 투보가스(BVLGARI Tubogas)’ 등 브랜드의 대표적인 제품들을 착용했다.특히 이번에 선보인 옐로 골드 소재의 ‘세르펜티 바이퍼(Serpenti Viper)’ 브레이슬릿과 링은 뱀의 비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불가리 측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사랑의 본질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불가리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주얼리나 워치를 구매한 고객에게 수제 초콜릿 전문점 삐아프(Piaf)와 협업한 초콜릿 및 스페셜 기프트 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9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