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도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포인트 오른 44%, 국민의힘은 3%포인트 오른 25%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지지율은 2%, 진보당은 1%로 조사됐다.
민주당과 혁신당 합당 추진에 대해서는 '좋게 본다'는 여론이 28%, '좋지 않게 본다'는 여론이 40%, 응답 유보가 32%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자(439명) 가운데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48%,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30%였다.
갤럽은 "민주당 지지 기반은 야당 시절보다 한층 확장돼 중도층까지 아우르는데, 아직 합당 관련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되진 않은 듯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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