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이병철 변호사 우인성 판사를 공수처에 고발했다.. 승산은?
907 4
2026.01.30 10:27
907 4

https://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255

 

내용 없음

 

 

 

 

https://humblefactory.co.kr/10559/2026%EB%85%84-1%EC%9B%94-30%EC%9D%BC-%EA%B8%88-%EC%9E%A0%EA%B9%90%EB%A7%8C-%EC%9D%B8%ED%84%B0%EB%B7%B0-%EC%A0%84%ED%99%94%EC%97%B0%EA%B2%B0-%EC%9D%B4%EB%B3%91%EC%B2%A0-%EB%B3%80%ED%98%B8%EC%82%AC/

 

 

 

 

 

* 내용 인용 시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김어준 : 어떤 부분에서 법을 어겼다는 겁니까?

 

▷이병철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로 고발을 했는데요. 직권남용이라는 게, 판사가 직권을 남용하여, 남용이 가장 가꾸러지는 게 법을 어긴 경우인데, 첫째는 뉴스 보도가 됐지만 방조범으로 공소장 변경 요구를 했었어야 되는데, 본인이 이거는 방조에는 해당하는 것 같다. 고의 또는 미필적 고의는 인정이 된다, 해놓고, 검사가 공소장 변경을 스스로 안 했기 때문에 나는 그냥 이것도 다 무죄다. 이거는 검토도 안 하겠다. 그런데 형사소송법 298조가 공소장 변경을 규정하는데요. 그 2항이 이런 거를 예정해서 중대 범죄자를 풀어주면 안 된다. 그래서 법원은 공소장 변경을 요구하여야 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할 수 있다도 아니고, 요청도 아니에요. 요구하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안 했으므로 이 법률을 정면으로 위반했다. 이게 제일 큰 것입니다.

 

▶김어준 : 그러니까 피고인이 죄가 있다는 걸 판사가 알게 되면 소송 지휘를 했어야 하는데

 

▷이병철 : 그렇죠.

 

▶김어준 : 그래서 그렇게 검사들이 공소장 변경하는 경우가 많죠.

 

▷이병철 : 뭐, 다 하죠.

 

▶김어준 : 한덕수 경우도

 

▷이병철 :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김어준 : 지금 재판장이 이거 이진관 재판장이 이 주요 임무 종사로, 방조가 아니라, 바꾸라고 해서 바꿨잖아요.

 

▷이병철 : 맞습니다.

 

▶김어준 : 그런데 이번 판결문에는 방조범은 맞는 것 같은데 그건 기소를 안 했으니까 나는 그건 모르겠고 이렇게 넘어갔단 말이죠.

 

▷이병철 : 그렇습니다. 우인성 판사가 만약에 한덕수 국무총리 재판을 맡았다면 아무 말 안 하고 무죄 내렸겠죠.

 

▶김어준 : 아 그렇겠네요.

 

▷이병철 : 끔찍한 거죠. 그런데 만약에 이게 많은 판사들에게 어떤 공유가 되고 있다면 지귀연 판사가 윤석열 재판도 날려버릴 수 있어요.

 

 

▶김어준 : 그러니까 지난번 10월에 나오셨을 때, 뭐라고 하셨냐면은 지금 최근에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는 거 하고는 별개로 엘리트 판사 일부는 요약하자면 이재명 대통령을 싫어한다고 말씀하신 건데, 말하자면

 

▷이병철 : 그렇습니다. 재판장에 부를 수도 있다. 이거예요.

 

▶김어준 : 이재명 대통령 싫어해 가지고 그 관련 재판을 나한테 맡겨달라고 하는 그런 판사들도 있을 정도다.

 

▷이병철 : 맞습니다.

 

 

 

 

 

 

이외에도 두 가지 더 있는데

너무 기니까 링크로 가서 보길 바람

 

 

 

 

난 다른 것보다 빨리 판사 ai가 개발되어야 한다고 봄

다른 건 몰라도 공무원 권력자 재벌은 정확한 법리로만 판단되도록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27 01.29 18,8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9,1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3,0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7,7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0,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4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107 기사/뉴스 ‘드라우닝 역주행’ 우즈, 마침내 ‘불후’ 금의환향…또 레전드 무대? 13:28 29
2977106 유머 금요일만 기다리는 직장인들 13:25 328
2977105 유머 강아지도 이개국어는 불가능 이라 2 13:24 467
2977104 기사/뉴스 애프터스쿨 리지 “연예인 하지마라”…눈물의 라이브 후 쏟아진 응원 1 13:24 493
2977103 유머 열심히 세수할수록 더 더러워지는 토끼 13:23 396
2977102 이슈 한국 베이커리 국가대표팀이 2026년 제빵 월드컵에서 우승 5 13:23 467
2977101 기사/뉴스 “열심히 예금만 했는데…” 오천피 시대에 ‘벼락거지’ 불안 확산 49 13:23 1,139
2977100 이슈 부패 혐의로 기소된 공산당 서기 집에서 발견된 13.5톤의 금 14 13:22 695
2977099 유머 밥투정하는 아기황제펭귄 2 13:21 353
2977098 기사/뉴스 웨이브, 제니 덱스 ‘마니또 클럽’→‘천하제빵’까지 2월 라인업 공개 13:21 123
2977097 기사/뉴스 유재석 "허경환 유행어, 내가 띄웠다" 유통업자 주장 19 13:20 909
2977096 정치 아이 사진 ‘박제’ 버티더니…배현진, 나흘 만에 내렸다 5 13:20 429
2977095 이슈 혜화역 1번출구 두쫀쿠 7 13:17 1,996
2977094 이슈 기아 | 더 넓은 세상과 마주하다 | Dplus Kia 권재혁 x The Kia PV5 WAV 1 13:14 169
2977093 이슈 소중한 친구를 위해 구운 업사이드다운 오렌지 얼그레이 파운드 레시피 5 13:14 1,029
2977092 이슈 개그맨 이선민 코미디 빅리그 지원서.jpg 6 13:14 1,756
2977091 기사/뉴스 "삼전 23만원·하닉 130만원"…삼성증권, 목표가 사흘만에 또 상향 5 13:13 984
2977090 이슈 알고 보면 당황스러운 니키 미나즈 근황.jpg 6 13:12 1,195
2977089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1 13:11 416
2977088 정치 이재명 싫어하는 판사들이 자기들을 이재명 재판으로 보내달라고 한데 29 13:09 2,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