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핵포기 하느니 美와 전쟁 택할 것”
615 2
2026.01.30 09:17
615 2
YnMxZA
“이란은 언제든 상호 이익을 보장하고 전쟁을 피할 균형 잡힌 합의에 나설 준비가 돼 있었지만, 미국은 진정한 협상을 원하지 않고 단지 서명을 강요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이 요구하는 합의에는 이란의 핵프로그램 해체, 국방력 제한, 이스라엘 승인 등이 포함돼 있는데, 이는 균형 잡힌 합의가 아니라 사실상의 항복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이란 지도부는 미국의 군사적 압박에 맞서 강경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IRIB 방송에 따르면, 이란군은 전략용 드론 1000대를 추가로 전력화했다며 “어떠한 침략이나 공격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CNN 인터뷰에서 “미국 대통령은 진정한 대화를 원하지 않고 단지 자기 뜻을 타국에 강요하려 할 뿐”이라며 “트럼프가 전쟁을 시작할 수는 있어도 그 결말을 통제할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


전날 알리 샴카니 아야톨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정치고문은 엑스(X·옛 트위터)에 “제한적 공격이라는 것은 망상”이라며 “미국이 어느 수준에서든 군사 행동을 감행하면 이는 전면전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대응은 즉각적이고 전면적이며 전례 없는 수준이 될 것이며, 텔아비브 등 이를 지원하는 모든 세력이 목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9372?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7 01.29 23,8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0,4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7,5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1,4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4,5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9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648 이슈 해병대 전역한지 4시간만에 라스 출연한 엠씨그리 21:22 60
2977647 이슈 깜찍하게 춤추는 도경수 21:22 18
2977646 정치 이재명 대통령: <임금체불 최소화는 노동자출신 노동부장관이 열일한 덕분.. 김영훈 장관님과 고용노동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1:22 17
2977645 이슈 브레멘 음악대에서 마음 맞는 애들끼리 퇴근 중 21:22 30
2977644 이슈 3개월만에 1억뷰 돌파한 화사 'Good Goodbye' 뮤직비디오 21:21 17
2977643 이슈 인생은 정말 걱정보단 생각보다 잘 풀리고, 기대보단 생각보다 덜 풀리는듯 21:21 99
2977642 이슈 2023 청룡 박보영 모르는 사람 없겠지.....jpg 2 21:20 291
2977641 유머 초창기 대비 가장 맛탱이 간 아이스크림.jpg 21:20 294
2977640 이슈 9년 저장 한 박지훈이 안 저장 하고 싶은 것 1 21:20 181
2977639 이슈 중국이 한국의 핵잠수함 도입에 조용한 이유 2 21:19 379
2977638 이슈 올리브영과 콜라보한다는 망그러진 곰 인형 5종 4 21:19 389
2977637 이슈 성범죄자 전자발찌 반대하는 사람.jpg 10 21:19 538
2977636 기사/뉴스 [속보] 金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3 21:19 317
2977635 이슈 이동진 평론가한테 문자왔다는 장항준 감독 5 21:18 742
2977634 이슈 아이돌 경호 관련해서 동자아트홀 대표가 남겼던 명문 21:18 372
2977633 이슈 오늘자 대유잼이라는 엔하이픈 상영회 후기 21:18 89
2977632 기사/뉴스 하이브 게임서도 다니엘 ‘퇴출’ 정황…뉴진스 4인 체제 정비 중? 21:18 242
2977631 이슈 우리만 알던 레시피 유출 자제 좀 3 21:16 694
2977630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32 21:16 961
2977629 이슈 용인 반도체 클라스터 근황 3 21:16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