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부터 명무까지’…여주시 홍보대사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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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기 캐릭터 펭스와 이경화 명무가 여주시 홍보대사가 됐다.
여주시는 29일 시장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곽호영 문화복지국장, 함대성 홍보감사담당관,이순열 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BS 인기 캐릭터 펭수와 한국무용가 이경화(70)씨를 여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펭수는 2019년 EBS 어린이 프로그램 ‘자이언트펭TV’를 통해 등장한 이후 어린이를 넘어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로 성장했다. 현재 구독자 1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의 마스코트로 활동 중이며, 가수로서 신곡 3곡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펭수는 2023년 여주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3년 연속 도자기축제에 초대손님으로 참여하며 여주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지난해 도자기축제에서는 펭수 캐릭터가 새겨진 도자기 제품이 완판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