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원영 지각 아냐…콜 사인 지연으로 피해" 행사 측 사과
29,784 466
2026.01.29 23:00
29,784 466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지각 논란에 주최 측이 입을 열었다.

 

행사 섭외 담당 측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포토콜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브랜드에서 앰배서더 장원영 님께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면서 장원영 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께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m.stoo.com/article.php?aid=104926776504#_PA
목록 스크랩 (0)
댓글 4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16 01.29 12,6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4,4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4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683 이슈 리메이크앨범에서 윤하가 부르게될 4곡 원곡들 00:36 56
2976682 이슈 중학교 친구들과 강릉다녀온 카리나 인스타 00:36 360
2976681 이슈 문근영 근황 1 00:35 635
2976680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서울에서 놀 때 무조건 써야되는 돈 아끼는 앱 2 00:35 423
2976679 이슈 이 나라의 미래가 안 보인다는 이유 3 00:34 330
2976678 이슈 오디션보고 관계자가 눈물까지 흘렸다는 브리저튼4 여주 예린하 7 00:33 988
2976677 유머 첨에 썸넬 숫자보고 몸무게인줄.. 4 00:32 556
2976676 이슈 확 달라지는 블랙핑크 로제 말투 7 00:32 629
2976675 이슈 한국인이 봐도 맛있어보이는 집이다 하고 봤더니 본문에 '한국어밖에 통하지 않는 가게'라고 적혀있는게 웃김. 1 00:29 781
2976674 기사/뉴스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안 받아" 1 00:28 285
2976673 이슈 방금 뜬 박효신 콘서트 A&E 2026 일정 27 00:27 773
2976672 기사/뉴스 무죄 판결도 못 돌린 中국적…'임효준→린샤오쥔' 밀라노 출격 선언 "전 세계에 중국 정신 보여주겠다" 빙판 인생 최대 승부수 3 00:26 332
2976671 팁/유용/추천 소속사 없는 무명 그룹이지만 발매 1달차 알고리즘 타고 조회수 19만회나 되는 어느 곡..🍅 5 00:26 645
2976670 이슈 튀르키예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5마리의 새끼를 출산했대 뉴스 마지막에 새끼 고양이들의 가족을 모집한다고... 맨날 보고 싶은 뉴스야 3 00:25 741
2976669 기사/뉴스 “절연한 부모가 제 이름으로 5억 짜리 사망보험을…” 30대 여성 사연 논란 11 00:23 1,024
2976668 이슈 14년전 오늘 뜬, 엑소 디오 도경수 첫 공개 사진 20 00:21 863
2976667 정치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3 00:19 525
2976666 이슈 다급히 결백을 주장하는 택배기사들..jpg 159 00:17 10,486
2976665 이슈 [LOL] 롤팬들 난리났던 LPL BLG 빈 사건 12 00:15 765
2976664 유머 운전대를 잡으면 사람이 바뀐다 4 00:14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