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6cFdoDDeVU?si=LXT8vyiJVVLm2-ph
[기자]
< 속마음을 들켜버렸다 >
지금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파동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조국혁신당 측에서 사실상 공개적으로 지분 요구를 했다 라는 발언 나와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황운하 의원인데요.
민주당과 합당할 경우에 당명은 우리가 포기할 수 있지만 조국 공동대표로 가야된다 라는 발언은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특히, 합당은 민주당이 먼저 요구했다 라고도 얘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