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이자 인테리어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의 사업이 대박났다.
자신이 홍쓴TV에서 연사장으로 불릴 줄 몰랐다는 제이쓴은 “나도 놀랐다”며 “론칭하고 4시간만에 품절됐다”고 말했다.
제이쓴은 “나도 맞나 싶을 정도였다”며 “일단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는 게 재입고 관련해서 댓글과 DM 등 많이 보내줬다”라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특히 “사실 내가 현희 주려고 만들다보니 전세계에서 되게 좋은 제품들을 많이 소싱 해온 건데 원료가 스페인에서 오고 프랑스에서도 미국에서도 오고 이러다 보니까 통관해야 하는 기간이 있다. 통관 시간은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최상의 제품을 만들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며 “이거 많은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앞으로 더 성장해서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는 연사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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