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때 커뮤에 돌아다녔던 아재테스트 공감 문답들.txt
1,913 15
2026.01.29 21:19
1,913 15

- 편지봉투에 쌀을 담아 학교에 제출한 적이 있었다.

 

 

- '지구를 떠나거라', '나가 놀아라', '난 이런 맛에 산다우'란 유행어를 누가 한 말인지 안다.

 

 

- '스카이콩콩'이라는 것을 안다

 

 

- 하이틴 가수 박혜성의 라이벌을 안다. : 라이벌 김승진도 안다.

 

 

- 코미디언 이기동의 유행어 '쿵따라닥닥 삐약비약 닭다리잡고 삐약삐약'을 안다.

 

 

- "석유곤로 고쳐요! 심지 갈아요!"라고 외치는 소리를 동네에서 들었다. 

 

 

- 홈런콘을 사면 프로야구선수 사진이 나왔다. 

 

 

- '호랑이선생님'의 조경환 그리고 황치훈, 주희, 이재학, 김진만 등을 기억한다.

 

 

- 뽀미언니는 왕영은이다.

 

 

- 유리겔라 아저씨의 숟가락 구부리기, 시계바늘 움직이기를 기억한다. 

 

 

- 새학기에 교과서를 받으면 달력으로 책을 포장했다.

 

 

- 운동회 때의 8연발화약총, 폭음탄을 기억한다. 

 

 

- 학교앞 상점이나 전자오락실에서 '갤러그'를 해봤다.

 

 

- 똑순이가 누구인지 안다. : 드라마 제목도 안다 <달동네 사람들>

 

 

- 라면만 먹고 뛴 육상선수 임춘애를 기억한다 

 

 

- 프로월드컵, 스팩스, 페가수스, 슈퍼카미트, 까발로, 타이거 중에서 한가지 이상 생각난다.

 

 

- 국어 교과서 1학년 첫 내용 '나, 너, 우리, 우리나라 대한민국, 가자. 기영아. 순이야. 안녕' 이 생각난다.

 

 

- "숭구리당당 숭당당 수구수구당당 숭당당" ( ) "음메 기죽어" ( ), "잘되야 될텐데....잘될 턱이 있나" ( ) "영숙이! 방학 숙제 했니? 숙제도 안한 주제에 뭐하러 와 있어!" ( )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쎠쎠쎠!" ( ) →괄호 안의 개그맨 이름을 안다. 

 

 

- '한지붕세가족'의 꼬마 '순돌이'가 생각난다. 

 

 

- 브룩 쉴즈와 소피 마르소가 누구인지 안다. 

 

 

- "현대인의 필수품 화장지가 왔습니다. 공장에서 직접 들여와 아주 싸게 팔고 있는 화장지. 시중에서 ***원에 팔고 있는 화장지를 ***에 팔고있습니다!"라는 확성기 소리를 동네에서 들었다. 

 

 

- 책받침을 보며 구구단을 외운 생각이 난다. 

 

 

- '크낙새 연필', '낙타표 연필', '피노키오 연필' 이라는 것이 있었다.

 

 

- 나폴레옹 그림 표지의 '완전정복' 참고서가 눈에 익었다

 

 

- 주변에서 '아기다리고기다리던데이트'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 '전원일기'의 금동이 얼굴을 기억한다.

 

 

- '마루치 아라치' 노래를 안다 

 

 

- '전자인간 337'을 안다.

 

 

- 암행어사, 갑봉이, 삿갓 쓴 상도를 기억한다.

 

 

- 학교 앞이나 소풍때마다 따라오던 '고무줄 아저씨' - '긴 고무줄 뽑기'를 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78 01.27 41,3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0,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6,2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8,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4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793 정치 민주당 정청래 2월4일 춘천서 당원대상 특별강연 08:51 27
2976792 기사/뉴스 폐기 휴대폰 죄다 모으더니…"금 추출했다" 논란의 영상 08:51 190
2976791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티콘 퀴즈 08:50 77
2976790 이슈 트럼프측과 가톨릭교회가 계속 충돌중이라고 함 1 08:50 364
2976789 기사/뉴스 서대문구 주민 83%가 찬성하는 여자농구단, 운영비 전액삭감으로 돌연 해체위기라니? 08:50 90
2976788 이슈 내일 예정되어 있는 미국 전국 총파업 5 08:49 412
2976787 기사/뉴스 '나 혼자 산다' 기안84, 신입회원 도운과 등산·불가마 우정 다진다 08:48 206
2976786 이슈 앉고 싶은 비행기 자리 (흑백요리사 버전) 28 08:47 431
2976785 유머 두통약 사러 갔는데 약사아저씨가 좋아함.jpg 6 08:45 969
2976784 기사/뉴스 "난 트럼프의 바비인형 아니다" 시드니 스위니, '정치색' 낙인에 분노[해외이슈] 17 08:44 788
2976783 유머 말과 노는 고양이들(경주마×) 1 08:42 102
2976782 기사/뉴스 Mnet,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존박-김윤하-신아영과 생중계 [공식] 1 08:40 416
2976781 유머 방귀 뀐 거 들킨 강아지 9 08:38 897
2976780 정치 이재명 대통령 심한욕 업데이트 31 08:37 2,343
2976779 기사/뉴스 장원영 비방한 ‘탈덕수용소’ 결국 유죄 확정…징역형 집행유예 16 08:36 987
2976778 기사/뉴스 미 재무부 “원화 추가 약세, 펀더멘털에 맞지 않아”…재경부 “외환시장 안정 협력 지속” 1 08:36 263
2976777 기사/뉴스 [속보] 한미 '관세 재인상 사태' 첫날 협의 종료…"결론안났다" 08:35 205
2976776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9~10회 스페셜 선공개 4 08:35 252
2976775 유머 여친에게 줄 발렌타인데이 선물 4 08:31 785
2976774 유머 의외로 제작진 실수가 아니라 고증인 것 26 08:31 4,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