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지봉투에 쌀을 담아 학교에 제출한 적이 있었다.
- '지구를 떠나거라', '나가 놀아라', '난 이런 맛에 산다우'란 유행어를 누가 한 말인지 안다.
- '스카이콩콩'이라는 것을 안다
- 하이틴 가수 박혜성의 라이벌을 안다. : 라이벌 김승진도 안다.
- 코미디언 이기동의 유행어 '쿵따라닥닥 삐약비약 닭다리잡고 삐약삐약'을 안다.
- "석유곤로 고쳐요! 심지 갈아요!"라고 외치는 소리를 동네에서 들었다.
- 홈런콘을 사면 프로야구선수 사진이 나왔다.
- '호랑이선생님'의 조경환 그리고 황치훈, 주희, 이재학, 김진만 등을 기억한다.
- 뽀미언니는 왕영은이다.
- 유리겔라 아저씨의 숟가락 구부리기, 시계바늘 움직이기를 기억한다.
- 새학기에 교과서를 받으면 달력으로 책을 포장했다.
- 운동회 때의 8연발화약총, 폭음탄을 기억한다.
- 학교앞 상점이나 전자오락실에서 '갤러그'를 해봤다.
- 똑순이가 누구인지 안다. : 드라마 제목도 안다 <달동네 사람들>
- 라면만 먹고 뛴 육상선수 임춘애를 기억한다
- 프로월드컵, 스팩스, 페가수스, 슈퍼카미트, 까발로, 타이거 중에서 한가지 이상 생각난다.
- 국어 교과서 1학년 첫 내용 '나, 너, 우리, 우리나라 대한민국, 가자. 기영아. 순이야. 안녕' 이 생각난다.
- "숭구리당당 숭당당 수구수구당당 숭당당" ( ) "음메 기죽어" ( ), "잘되야 될텐데....잘될 턱이 있나" ( ) "영숙이! 방학 숙제 했니? 숙제도 안한 주제에 뭐하러 와 있어!" ( )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쎠쎠쎠!" ( ) →괄호 안의 개그맨 이름을 안다.
- '한지붕세가족'의 꼬마 '순돌이'가 생각난다.
- 브룩 쉴즈와 소피 마르소가 누구인지 안다.
- "현대인의 필수품 화장지가 왔습니다. 공장에서 직접 들여와 아주 싸게 팔고 있는 화장지. 시중에서 ***원에 팔고 있는 화장지를 ***에 팔고있습니다!"라는 확성기 소리를 동네에서 들었다.
- 책받침을 보며 구구단을 외운 생각이 난다.
- '크낙새 연필', '낙타표 연필', '피노키오 연필' 이라는 것이 있었다.
- 나폴레옹 그림 표지의 '완전정복' 참고서가 눈에 익었다
- 주변에서 '아기다리고기다리던데이트'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 '전원일기'의 금동이 얼굴을 기억한다.
- '마루치 아라치' 노래를 안다
- '전자인간 337'을 안다.
- 암행어사, 갑봉이, 삿갓 쓴 상도를 기억한다.
- 학교 앞이나 소풍때마다 따라오던 '고무줄 아저씨' - '긴 고무줄 뽑기'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