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24일 방송된 JTBC '예스맨'에선 김남일이 전 야구선수 윤석민에게 "저는 축구 말고,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발언이 전파를 탔다. 이에 윤석민이 "우리나라 야구 관중이 1200만 명인데 국내 리그로 따지면 축구를 훨씬 뛰어넘는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김남일의 이 같은 발언은 '야구 비하' 논란으로 번졌다. 야구 팬들의 비판이 폭주, 급기야 그의 아내인 김보민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비난을 퍼부으며 과열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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