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조사 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4~25일 2일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정원오 구청장이 50.5%, 오세훈 시장이 40.3%로 나타났다. '없음'은 6.6%였다.
연령대별은 70대 이상에서만 오 시장이 정 구청장보다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고, 그 외 모든 연령대에서는 정 구청장이 오 시장을 앞섰다. 정 구청장이 18~29세와 30대에서 오차범위 내 우위를 보였고, 40대와 50대에서는 두 자릿수 이상 격차를 보였다. 60대에서는 정 구청장 48.6%, 오 시장 43.1%로 접전 양상이었다.
https://v.daum.net/v/2026012806594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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