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봉선, 故전유성 생일에 납골당 찾아 "개그 지망생 시절 돈 없어 빌빌대던 나" 뭉클 회상
951 1
2026.01.29 20:05
951 1

EhqMWB

개그우먼 신봉선은 29일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긴 글을 적었다.


그는 이날 동료들과 함께 전유성의 추모 공간인 납골당을 찾아 "2026. 1. 28. 시장님 돌아가시고 첫 생신날의 소풍. 시장님을 뵈러 가는 길이다. 새벽 7시 30분에 모이기로 하고 극단 시절 언니 오빠와 그리고 진욱이랑 왕복 10시가 넘는 시간을 1초의 비는 시간 없이 떠들어재끼며 다녀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봉선은 "지망생 시절 돈 없어 빌빌대던 그때를 회상하며 서로 욕지꺼리를 해가며 웃었다가 시장님 얘기하다 또 울어제꼈다. (우리는 코미디 시장이라는 극단이기에 그냥 시장님이라고 호칭했다. 우리가 아는 시장님과는 다른 의미이다) 20대 초반에 만나 어느덧 마흔이 훌쩍 넘은 우리는 그렇게 할 말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쉽지 않게 모였고 그래도 다들 시장님의 보금자리에도 가 보고 시장님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가 순간순간 스쳐 지나갔다. 그렇게 우린 소중한 시간을 시장님 덕분에 선물 받았다"며 감사해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91228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1 01.29 29,0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3,5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8,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909 유머 하나님 덕분에 건강한 삶을 살았다는 남자 2 03:29 370
2977908 이슈 사랑이 보이는 캣타워 03:28 104
2977907 이슈 베트남에서 서브웨이가 철수한 이유 5 03:21 792
2977906 이슈 <주토피아2> 영화 오마주, 패러디 모음 03:12 277
2977905 이슈 환연 희두 소속 아이스하키팀 가서 선수체험 하기 (샤이니 민호) 1 03:08 341
2977904 유머 뭔가 잘못된걸 직감한 일본인 5 03:08 1,088
2977903 이슈 커뮤에서 의견 꽤 갈리는, 블아필과 가장 잘 맞는 걸그룹은 누구인가? 12 02:54 373
2977902 이슈 특이한 반지 02:54 404
2977901 이슈 저스틴 비버&마이클 잭슨과 작업한 프로듀서의 롱샷 뮤비 리액션 2 02:53 252
2977900 이슈 고양이가 집사 방해하는 이유 9 02:50 745
2977899 유머 순대 먹고싶어지는 영상 🤤 3 02:45 385
2977898 유머 북한 아내의 간단 무생채 (말 정말 재밌게 하심) 8 02:44 690
2977897 유머 더쿠타치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해초 6 02:40 485
2977896 이슈 경상도에만 있는 음식 4가지.jpg 15 02:39 971
2977895 유머 청국장 유통기한 2 02:34 1,001
2977894 이슈 시장표 찹쌀도넛츠 난제.jpg 50 02:28 1,802
2977893 이슈 해고당한 막내 직원 때문에 회사 박살나게 생김.JPG 43 02:18 4,499
2977892 기사/뉴스 ‘실세’ 기안84, 데이식스 도운·박지현에 “너희가 ‘나혼산’ 이끌어야 해” 5 02:17 1,165
2977891 이슈 추억의 휴대폰, 추억의 벨소리 2 02:17 252
2977890 기사/뉴스 이서진 “박신혜 내가 업어 키운 애” 정유미X한지민 이은 천적 등장(비서진) 1 02:13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