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이 공개 절연을 선언한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화해할 의향이 있다면서 '조건'을 내걸었다.
28일(현지시각) 피플에 따르면 베컴 부부는 아들 브루클린에 최후통첩을 내렸다.
소식통은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브루클린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를 잃을까 두려워하고 있다. 그들은 당장이라도 브루클린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부부가 브루클린과 가족으로서 화해하길 바라지만 여기엔 한 가지 조건이 있다며 "며느리인 니콜라 펠츠가 이들 가족의 문제에서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이다. 베컴 부부는 니콜라가 이 문제에서 완전히 손을 떼지 않는 한 아들과 화해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단, 이는 브루클린을 굴복케 할 최후통첩이 아니다. 브루클린은 지난 3년 동안 아내로부터 평생 부모에게 받은 것보다 더 큰 지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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