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현승, '태도 논란' 과거 청산한다…A/S 팬사인회까지 "생태 눈으로 맞이"
2,277 12
2026.01.29 18:43
2,277 12
EFtmiJ


장현승이 국내 최초 'A/S 팬사인회'를 통해 과거 청산에 나선다.  

28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커뮤니티에는 "장현승 A/S 팬사인회. 생태 눈으로 돌아온 장현승의 A/S 대면 팬사인회를 진행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따르면, 장현승은 오는 2월 8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A/S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팬사인회 신청은 2월 4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받으며, 2월 5일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

신청서에는 '장현승과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A/S 요청사항. 장현승에게 어떤 애프터 서비스를 원하는지 요청사항을 적어 주세요' 등 두 가지 문항이 포함돼 있다.최근 장현승은 '문명특급'에 출연해 과거 자신에게 상처받았던 팬들의 사연을 듣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팬사인회 등에서 불거졌던 태도 논란을 폭로했고, 장현승은 "진짜 버르장머리 없다", "싸가지 없이", "제 딸이 어디 가서 이런 꼴 당하고 왔다? 그 사람 바리깡 들고 머리 밀러 가야 한다", "프로의식이 없었다" 등 자성의 발언과 함께 연신 고개를 숙였다.

장현승은 어리숙했고 팬들에게 충분히 보답하지 못했던 과거를 '악귀 시절'이라고 표현하며, 거듭 사과의 뜻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고 철없던 지난 날들이 많이 부끄럽다. 지금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팬사인회는 과거를 반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자리로, 장현승은 'A/S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에게 '생태'의 모습으로 다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어떻게 A/S 해줄지 궁금하다", "예전에 상처 받으신 분들 다 당첨됐으면 좋겠다", "기획 좋네", "A/S 팬싸라니 신박하다",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런 행보 좋네", "이렇게 하기도 쉽지 않은데 대단한 듯", "진짜 달라졌구나"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9197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66 01.27 38,1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556 기사/뉴스 “목숨으로 죗값 치러라” 스캠범죄 ‘3대 일가족’ 사형…중국의 철퇴 22:22 1
2976555 유머 영어권 무협 번역의 세계 22:22 45
2976554 기사/뉴스 장원영 비방해 ‘2억대 수익’ 챙기고 부동산 구입…30대 유튜버의 최후 3 22:20 292
2976553 유머 울집 강쥐이름 토끼인데 ㅋㅋㅋ 산책하다 만난 초딩이 4 22:19 408
2976552 이슈 타블로가 랩 시작할때 쑈!!!미더머니!!!! 외치면 FAIL 누를 거라는거 걍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 다 FAIL 줌 5 22:18 550
2976551 이슈 아이들 'Mono (feat. skaiwater)' 파트 분배 3 22:18 224
2976550 이슈 [불쾌할 수 있음 주의] 키위는 골든 너겟의 맛을 본다. 정말 맛있다 22:16 358
2976549 기사/뉴스 급식노동자에 ‘조리사’ 직함, 적정인력 둔다…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영상] 3 22:14 379
2976548 이슈 다이소 인스타그램 발렌타인 데이 물품 (강아지 인형, 곰돌이 인형, 머그컵, 산리오 캐릭터 초콜릿, 초콜릿 포장박스, 롤 스티커, 실리콘 몰드 등) 7 22:14 1,139
2976547 이슈 남자가 3개월치 월급 모아서 프로포즈 반지 사는 문화가 있다는 일본 12 22:14 1,212
2976546 이슈 회사가기 싫을 때, ( )하면 안갈 수 있다. 2 22:13 400
2976545 이슈 [드라마 스프링피버] 1~8회 삼촌이 ~셔? 시리즈 모음집 4 22:12 410
2976544 기사/뉴스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안 받아" 44 22:11 1,790
2976543 기사/뉴스 'ㅠㅠ 괜히 현금만 들고 있다가'…역대급 불장에 비명 터졌다 [이슈+] 4 22:11 885
2976542 이슈 에픽하이 럽럽럽 부르는 태연 (AI 아님) 3 22:11 480
2976541 유머 빗질해줬더니 강아지 기부니가 안좋아보임 7 22:10 1,130
2976540 이슈 외국에서 난리난 한국 콘서트 스탭의 행동.amazing 40 22:09 3,720
2976539 이슈 트럼프 패악질에 돌파구 찾았다는 서양 국가들 근황.jpg 26 22:05 3,340
2976538 이슈 미국에서 난리난 ICE 9 22:04 2,992
2976537 유머 같이 걷자며 다 궁금하다고 했잖아 3 22:04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