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외국서 뭐 하냐고?" 구구단 출신 하나, 깜짝 근황 공개
1,167 0
2026.01.29 18:17
1,167 0
wvNZWh


(MHN 박선하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팬들과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지면서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팬은 하나에게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있냐"라고 물었고,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답했다.


다만 하나는 "이민을 간 것이냐냐"는 질문에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이민은 갈 수 없다라고 말했다.



사진=구구단 SNS


https://v.daum.net/v/20260129161124609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66 01.27 38,1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551 이슈 [불쾌할 수 있음 주의] 키위는 골든 너겟의 맛을 본다. 정말 맛있다 22:16 135
2976550 기사/뉴스 급식노동자에 ‘조리사’ 직함, 적정인력 둔다…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영상] 22:14 142
2976549 이슈 다이소 인스타그램 발렌타인 데이 물품 (강아지 인형, 곰돌이 인형, 머그컵, 산리오 캐릭터 초콜릿, 초콜릿 포장박스, 롤 스티커, 실리콘 몰드 등) 2 22:14 533
2976548 이슈 남자가 3개월치 월급 모아서 프로포즈 반지 사는 문화가 있다는 일본 3 22:14 443
2976547 이슈 회사가기 싫을 때, ( )하면 안갈 수 있다. 1 22:13 214
2976546 이슈 [드라마 스프링피버] 1~8회 삼촌이 ~셔? 시리즈 모음집 2 22:12 240
2976545 기사/뉴스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안 받아" 30 22:11 1,076
2976544 기사/뉴스 'ㅠㅠ 괜히 현금만 들고 있다가'…역대급 불장에 비명 터졌다 [이슈+] 3 22:11 582
2976543 이슈 에픽하이 럽럽럽 부르는 태연 (AI 아님) 2 22:11 297
2976542 유머 빗질해줬더니 강아지 기부니가 안좋아보임 6 22:10 803
2976541 이슈 외국에서 난리난 한국 콘서트 스탭의 행동.amazing 28 22:09 2,636
2976540 이슈 트럼프 패악질에 돌파구 찾았다는 서양 국가들 근황.jpg 21 22:05 2,764
2976539 이슈 미국에서 난리난 ICE 7 22:04 2,485
2976538 유머 같이 걷자며 다 궁금하다고 했잖아 3 22:04 951
2976537 기사/뉴스 [단독]1월 운항 장담하던 한강버스 또 미루더니···배 3척 ‘프로펠러 파손’ 숨겼다 6 22:04 229
2976536 이슈 미스트롯4 4주차 투표현황 7 22:03 773
2976535 이슈 모든 야덕들이 자기팀 이야기라며 인정하는 만루 괴담의 신기한 점 7 22:03 636
2976534 이슈 엄마한테 씹던 껌 손에 쥐어주는 배우 제이콥 엘로디 16 22:02 1,677
2976533 이슈 파리지만 벌인 척 하고 다닌다는 털보재니등에 (벌레주의) 9 22:02 767
2976532 이슈 트럼프의 넘버원 팬이라고 밝힌 니키미나즈 9 22:00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