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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빌리 문수아, 극한 다이어트 고백.."얼음만 먹고 일주일 버텨 4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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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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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는 "같이 연습생 한 언니가 있는데 진짜 하루에 츄파춥스 3개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으면서 4~5kg씩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수아 역시 "저도 제일 최악의 방법 중에 하나가 얼음만 먹고 일주일을 버텼다"며 "진짜 어리니까 가능했던 건데 아무도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때 회사에서 처음으로 인바디를 잰다는 거다. 1주일 뒤에. 말랐었는데 그냥 더 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물도 약간 무거우니까 하루 종일 얼음만 먹는거다. 한 3일째까지는 괜찮았다. 4일째부터는 걷는 감각이 없더라. 계단을 걷는데 하늘에 떠 있는 느낌이었다. 근데 그게 괜찮은 거다. 뭔가 가벼운 것 같고. 그때가 42kg이었다. 몸무게 최저 찍고 그때 이후로 아 진짜 이런 거 못하겠다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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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 회사 연습생 친구들 가끔 봐도 진짜 잘 먹고 자기한테 잘 맞는 다이어트가 있다 그걸 하면서 찾아야 된다고 얘기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츠키는 "저는 자기 싸움을 한다. 약간 빈혈 같이 어지러울 수 있지 않나. 조금 이렇게 있으면 버틸 수 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빈혈이 왔다. 좀 잡고 있으면 괜찮아지니까 하는데 여기부터 기억이 없는 거다. 그대로 쓰러진 것"이라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 영상 캡쳐


지민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12916543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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