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혜복 교사는 공익신고자”… 서울시교육청, 부당전보 행정소송 패소
2,032 24
2026.01.29 17:12
2,032 24

학내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했다가 전보·해임 처분을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   ⓒ손상민 사진기자

 

학내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했다가 전보·해임 처분을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 2년 8개월간 투쟁했던 지 교사는 공익신고자 자격도 인정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고은설)는 29일 오후 지 교사가 중부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제기한 전보 무효 확인 소송에서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며 지 교사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원고(지혜복 교사)의 사건 신고가 공익신고에 해당하고 따라서 원고는 공익신고자에 해당한다"며 "원고에 대한 전보 처분은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반하는 불이익한 처분"이라고 판단했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3450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9 04.29 56,5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7,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574 기사/뉴스 대낮에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또 기독교 혐오 범죄? 2 19:17 76
3058573 이슈 레이턴시 LATENCY '사랑이었는데'|2026 LATENCY FANCON [TIMELESS] 19:17 8
3058572 이슈 닝닝: 좋은 기억은 그니까 보험같은 거야 2 19:15 444
3058571 유머 크림새우가 맛도리라는 만2천원에 무한리필인 광양의 중국집 3 19:15 463
3058570 기사/뉴스 "성과급이 내 연봉 17배" 중소는 좌절…"하이닉스만큼" 대기업은 줄파업 5 19:15 227
3058569 이슈 한국 동화책계의 슈퍼 베스트셀러 2 19:14 568
3058568 이슈 오늘자 장나라 인스타 업 1 19:14 513
3058567 이슈 매춘부와 난민들이 만든 제국 19:13 754
3058566 이슈 1박 1만 5천원 일본 숙소 19:13 299
3058565 유머 요즘 느낄 수 없는 분위기...jpg 12 19:12 1,370
3058564 기사/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 손실 벌써 1500억…"항암제 등 생산 중단" 5 19:11 680
3058563 이슈 스케줄은 많지만 고정 프로가 없어서 불안한 양상국.jpg 10 19:10 1,043
3058562 이슈 어떤 남돌의 빤스 문구.....jpg 27 19:10 1,448
3058561 유머 코레일이 들으면 긁히는 말 2 19:09 622
3058560 이슈 하츠투하츠 쇼츠 업뎃 고생했숭 🩵 1 19:08 178
3058559 이슈 [KBO] 기아 타이거즈 황동하 7이닝 97구 8K 무실점 17 19:07 541
3058558 이슈 아 칸쵸에서 이름 찾았다고 이만큼 조아함ㅋㅋㅋㅋ 19:07 912
3058557 유머 이렇게 망아지시절부터 사람손에 중독되는 거다(경주마) 1 19:06 275
3058556 이슈 그 사람을 한번도 불러본 적이 없어서 나는 은조야, 하고 불렀다.jpg 3 19:06 680
3058555 유머 요알못 할머니가 손주들을 위해 만든 수제 소세지.jpg 17 19:06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