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현장연결]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브리핑…"이 대통령, 입법·집행 속도 내달라 당부"
580 23
2026.01.29 17:02
580 23

https://tv.naver.com/v/93160577


"이 대통령, 입법과 집행 속도내달라 당부"

"해야할일 많은데 속도 늦다 답답함 토로"

"국회 협력 요청 등 신속히 해달라 당부"

"실행 가능한 것 신속히 해달라…속도전 강조"

"국민체감 정책 시급성 등 토대 우선순위 논의"

"최우선 추진 과제, 전동 킥보드 안전관리 강화"

"계좌 정지 제도 확대 등 논의"

"삶에 도움되는 정책이라며 큰 관심 보여"

"신종 피싱 범죄 자금 도피 차단 등 당부"

"노쇼 방지 예약 보증금 기준 마련 등도 논의"

"AI 첨단 바이오 아이피 초고속 심사 논의"

"심사 기간 늦어지는 현실 문제점 지적"

"초고속 심사 방안 즉각 추진 지시"

"심사관 충원 인건비 대비 수익 커"

"부족 심사관 수 대폭 증원 신속 추진 지시"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속도감있게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28170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66 01.27 38,1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551 이슈 [불쾌할 수 있음 주의] 키위는 골든 너겟의 맛을 본다. 정말 맛있다 22:16 100
2976550 기사/뉴스 급식노동자에 ‘조리사’ 직함, 적정인력 둔다…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영상] 22:14 129
2976549 이슈 다이소 인스타그램 발렌타인 데이 물품 (강아지 인형, 곰돌이 인형, 머그컵, 산리오 캐릭터 초콜릿, 초콜릿 포장박스, 롤 스티커, 실리콘 몰드 등) 1 22:14 471
2976548 이슈 남자가 3개월치 월급 모아서 프로포즈 반지 사는 문화가 있다는 일본 3 22:14 384
2976547 이슈 회사가기 싫을 때, ( )하면 안갈 수 있다. 1 22:13 200
2976546 이슈 [드라마 스프링피버] 1~8회 삼촌이 ~셔? 시리즈 모음집 2 22:12 232
2976545 기사/뉴스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안 받아" 28 22:11 1,027
2976544 기사/뉴스 'ㅠㅠ 괜히 현금만 들고 있다가'…역대급 불장에 비명 터졌다 [이슈+] 3 22:11 536
2976543 이슈 에픽하이 럽럽럽 부르는 태연 (AI 아님) 1 22:11 281
2976542 유머 빗질해줬더니 강아지 기부니가 안좋아보임 6 22:10 772
2976541 이슈 외국에서 난리난 한국 콘서트 스탭의 행동.amazing 28 22:09 2,524
2976540 이슈 트럼프 패악질에 돌파구 찾았다는 서양 국가들 근황.jpg 20 22:05 2,695
2976539 이슈 미국에서 난리난 ICE 7 22:04 2,410
2976538 유머 같이 걷자며 다 궁금하다고 했잖아 3 22:04 933
2976537 기사/뉴스 [단독]1월 운항 장담하던 한강버스 또 미루더니···배 3척 ‘프로펠러 파손’ 숨겼다 5 22:04 224
2976536 이슈 미스트롯4 4주차 투표현황 7 22:03 756
2976535 이슈 모든 야덕들이 자기팀 이야기라며 인정하는 만루 괴담의 신기한 점 7 22:03 622
2976534 이슈 엄마한테 씹던 껌 손에 쥐어주는 배우 제이콥 엘로디 15 22:02 1,641
2976533 이슈 파리지만 벌인 척 하고 다닌다는 털보재니등에 (벌레주의) 9 22:02 753
2976532 이슈 트럼프의 넘버원 팬이라고 밝힌 니키미나즈 9 22:00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