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두순 복지급여 月120만원 타고 있다는 뉴스를 봤다.
4,239 49
2026.01.29 15:41
4,239 49

https://x.com/nyse_min/status/2016379205680865656

 

 

조두순 부부, 매달 120만원 받는다…노인 복지급여 자격 통과 (2021.02.02)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109130


아동 성범죄자로 지난해 12월 출소한 68살 조두순이 노인들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을 포함해 매월 120만 원 가량의 각종 복지급여를 수령하게 됐습니다. 안산시는 지난달 말 조두순 부부의 기초생활보장수급 자격을 심사, 통과시켰습니다.

앞서 조두순은 출소 닷새 뒤인 지난해 12월 17일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하는 본인의 기초연금과 동시에 배우자와 함께 기초생활보장급여 지급을 신청했습니다.

자격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조두순 부부는 지난달 말부터 기초연금 30만 원, 2인 기준의 생계급여 62만여 원과 주거급여 26만여 원 등 매월 총 120만 원 가량의 복지급여를 받게 됐습니다. 특히 이 부부는 지난달 말 올해 1월분 복지급여를 수령하면서 신청 일자 이후의 지난해 12월분 복지급여 일부도 소급해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두순 부부는 2인 기준 생계급여를 92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나 기초연금을 수령하게 되면서 해당 금액만큼 삭감됐습니다.

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을 위한 심사 과정에서 조두순이 만 65세를 넘어 근로 능력이 없는 노인이고, 배우자는 만 65세 이하이나 만성질환과 취업 어려움 등을 호소하는 데다가 본인들 소유 주택도 없어 복지급여 지급 대상에서 배제할 사유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 관계자는 "조두순 부부의 복지급여 대상 선정 여부 등은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면서도 "기초연금이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대한 생계급여 등은 관련 법 기준을 충족하면 지급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에 기초생활수급 박탈해달라는 청원 관련 기사 등은 있었으나 실제로 박탈됐는지는 알 수 없음.

 

 

 

 

그리고 이 짐승만도 못한 ㅅ끼 근황

 

https://x.com/pure_sung/status/2016331614662623327

 

 

 

 

 

제발 관련 법 규정 좀 뜯어고쳐!!!!!!!!!!!!!

성범죄한테 복지급여가 왠말이여 ㅅㅂ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66 01.27 38,1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1,7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543 이슈 트럼프 패악질에 돌파구 찾았다는 서양 국가들 근황.jpg 5 22:05 916
2976542 이슈 미국에서 난리난 ICE 2 22:04 1,062
2976541 유머 같이 걷자며 다 궁금하다고 했잖아 2 22:04 439
2976540 기사/뉴스 [단독]1월 운항 장담하던 한강버스 또 미루더니···배 3척 ‘프로펠러 파손’ 숨겼다 1 22:04 76
2976539 이슈 미스트롯4 4주차 투표현황 3 22:03 375
2976538 이슈 모든 야덕들이 자기팀 이야기라며 인정하는 만루 괴담의 신기한 점 2 22:03 254
2976537 이슈 엄마한테 씹던 껌 손에 쥐어주는 배우 제이콥 엘로디 7 22:02 746
2976536 이슈 파리지만 벌인 척 하고 다닌다는 털보재니등에 (벌레주의) 8 22:02 398
2976535 이슈 트럼프의 넘버원 팬이라고 밝힌 니키미나즈 8 22:00 294
2976534 이슈 촬영하다 현타 온 이주빈 보고 뒤돌아 있는 안보현 3 21:59 1,032
2976533 기사/뉴스 잠자다 “어허 억" 근육 경련…종아리가 보내는 '혈전' 경고 [건강+] 10 21:59 1,347
2976532 유머 전세계 비공식 부자 1위ㄷㄷㄷㄷ 25 21:58 2,903
2976531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롱샷(LNGSHOT)- 'FaceTime' 라이브 최초공개 7 21:58 117
2976530 기사/뉴스 [단독] "공연 선급금 20억 도박에 써"…前 소속사 회장 '녹취파일' 입수 10 21:57 1,261
2976529 기사/뉴스 네덜란드 첫 ‘게이 총리’ 온다, 예비신랑은 필드하키 스타 5 21:56 1,128
2976528 이슈 방탄소년단 제이홉 인스타 업뎃 9 21:54 1,116
2976527 유머 영어-한문이 ㅈㄴ 호환 안되는거 체감짤 51 21:54 3,316
2976526 유머 최강창민의 혹독한 말 한마디 12 21:54 1,052
2976525 이슈 이수민 인스타그램 업로드 21:53 594
2976524 기사/뉴스 ‘뉴진스 맘’은 죽었다…민희진, 산산조각 난 ‘모성애’의 가면 7 21:53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