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170억 영업이익 달성
-정철동 사장의 '체질 개선' 효과
-OLED 매출 비중 61%로 확대
-애플 공략해 중소형 점유율 2배
-기술혁신·원가 경쟁력 강화 '속도'
-"올해 영업익 1.3조원 이상 목표"

‘LG디스플레이의 귀환.’ 중국발 저가 디스플레이 공세로 2022~2024년 3년 연속 대규모 적자를 낸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2023년 12월 구원 투수로 투입된 정철동 사장(최고경영자·CEO·사진)의 고강도 ‘체질 개선 작업’이 본격적으로 효과를 발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을 것이란 전망도 많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3520?sid=101
LG 소생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