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저는 오늘 제명당했다”면서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아주 짧게 입장을 밝힌 후 질의를 받지 않고 이동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4427?sid=100
ㅋㅋㅋ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저는 오늘 제명당했다”면서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아주 짧게 입장을 밝힌 후 질의를 받지 않고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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