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F6CacYrNr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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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무라 카즈키 2018년 한국 드라마 <시그널> 리메이크 드라마 조진웅 역, 2019년 한국 영화 <봉오동 전투>
현 미즈카미 코시 구 오카다 켄시 2025년 WOWOW에서 한국 드라마 <괴물> 리메이크 주연으로 여진구 역
후쿠시 소타 2026년 한국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한국에서 누계 동원 4,000만명을 돌파하고 있는 메가 히트 시리즈「범죄도시」가, 일본 오리지널 스토리에서 드디어 유니버스화되기로 결정했다. 제목은 『TOKYO BURST-범죄도시-』로 2026년 초여름에 공개된다.
본작의 무대는, 다양한 야망과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동아시아의 마도, 신주쿠 가부키초. 신주쿠 중앙서에 소속된 신인 형사를 주인공으로, 국제범죄자나 야쿠자, 호스트 등의 조직도 휘말린 목숨을 건 굉장한 싸움이 그려진다.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제작ㆍ주연을 맡는 할리우드 스타의 마동석은, 본작에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로서 참가
감독을 맡는 것은, 「미드나이트 스완」이나 「전라 감독」등으로 국내외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우치다 에이지.
『TOKYO BURST-범죄도시-』
2026년 초여름 공개
감독 : 우치다 에이지
각본 : 미시마 타츠히코, 우치다 에이지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 : 마동석
제작 : 「TOKYO BURST」필름 파트너즈
제작 간사 : HIAN
배급 : KADOKAWA/BY4M STUDIO
배급 협력 : MAJOR9
©2026 「TOKYO BURST」필름 파트너즈
2022년 일본 주간문춘 기사
키타무라 카즈키는 한국 영화『범죄 도시』의 리메이크작에 주연이 정해져, 11월부터 촬영이 시작됩니다
2025년 한국 기사 : 유노윤호 정윤호, 후쿠시 소타, 현 미즈카미 코시 구 오카다 켄시, 아오야기 쇼, 우치다 에이지 감독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일본 스크린에 진출할까.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마이데일리에 "유노윤호가 영화 '범죄도시' 일본 리메이크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마동석이 직접 제작, 기획, 각색, 주연을 맡은 '범죄도시'는 2017년 시작돼 한국영화 시리즈 최초 누적 4000만 관객, 최초 3연타 1000만 기록을 쓴 작품이다. 일본판 '범죄도시'는 '범죄도시' 1편을 리메이크한다.
만약 유노윤호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그의 첫 일본 스크린 진출작이 된다
열도를 삼킨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배우 정윤호로 일본 스크린에 진출한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윤호는 일본에서 리메이크가 확정 돼 제작을 준비 중인 영화 '범죄도시' 일본판(가제·우치다 에이지 감독) 출연을 확정했다. 정윤호는 작품 속 주요 캐릭터로 합류해 일본 배우들과 호흡 맞출 예정이다.
정윤호가 일본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 '범죄도시' 일본판이 처음이다. 국내에서도 영화는 '국제시장'(2014)에 특별출연한 것이 유일무이 할 만큼 스크린과는 크게 인연이 없었던 바, 액션 장르물로 본격적인 스크린 도전에 나서게 된 정윤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동방신기 유노윤호로 도쿄돔을 뒤흔드는 인기가 스크린 흥행으로까지 이어질지도 주목도를 높인다. 정윤호는 연내 디즈니+ 공개가 내정돼 있는 시리즈 '파인'에 이어 '범죄도시' 일본판까지, 가수를 넘어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일본판 '범죄도시'는 지난 2017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4000만 시리즈 신화의 포문을 연 '범죄도시' 1편을 리메이크 하는 작품으로, 일본 제작사 측이 몇 년 전 리메이크 판권을 사들인 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가 1차 보류, 최근 투자 환경이 원활해지면서 다시 제작에 착수했다는 후문이다.
마동석이 이끈 '범죄도시' 시리즈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인기 프랜차이즈로 사랑 받았다. 이에 국내 3편에는 아오키 무네타카, 쿠니무라 준 등 일본 배우들이 존재감 있는 역할로 출연하기도.
일본판 '범죄도시'에도 정윤호 외 여러 한국 배우들의 출연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일본에서 만들어질 '범죄도시'와 극중 한국 배우들의 활약이 어떨지 흥미로움을 더한다.
일본판 '범죄도시'는 '러브 포 세일'(2017) '가부키초의 탐정 마리코'(2022) '미드나잇 스완'(2003) '사일런트 러브'(2025)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시리즈 등을 연출한 우치다 에이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본 유명 배우 미즈카미 코시, 후쿠시 소타, 아오야기 쇼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범죄도시' 일본판은 오는 6월 내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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