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혜걸, 집안 곳곳 흉기 비치→샤워실서도 식칼 발견…'독특한 사랑법' 눈길 [RE:뷰]
4,331 25
2026.01.29 13:18
4,331 25

홍혜걸이 최근 공개한 제주 대저택 내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홍혜걸은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제주도에 마련된 자신의 대저택을 공개하면서, 집 안 곳곳에 흉기들을 배치해 둔 독특한 이유를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홍혜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넓은 정원과 탁 트인 거실 뷰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내부를 둘러보던 중 각 방마다 놓인 칼과 도끼 등 흉기류가 눈에 띄었고, 심지어 샤워실 안에도 흉기가 비치돼 있는 모습이 포착돼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홍혜걸은 "샤워할 때가 사람이 가장 무방비한 순간"이라며 "강도나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대비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흉기를 단순한 장식이 아닌 실제 대비용 안전장치로 두고 있다고 밝혔으며, 특히 아내 여에스더와 반려견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혜걸은 "나는 본래 그런 성향이 아니지만, 보호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필요한 준비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에 홍혜걸은 "난 정말 우리 집사람밖에 몰라. 우리 집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이 우주에서 나만 알아. 엄청난 그 깨발랄이 어마어마한 그런 모습이 있다. 너무너무 귀엽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우리 집사람도 다시 태어나면 저랑 결혼한다고 그런다. 지금도 그런다"라고 덧붙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에 장영란은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해주세요?"라고 물었다. 홍혜걸은 "한 몇 년 동안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닭살 돋잖아. 사랑한다 이런 표현은 안 한다. 나는 집사람하고 떨어져 살아도 매일 한두 시간은 항상 통화를 한다. 그냥 온갖 얘기를 다 한다"라고 전했다. 홍혜걸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선후배로 만난 여에스더와 1994년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1994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70 01.27 38,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615 기사/뉴스 박찬욱, 오스카 이어 英 아카데미도 후보 불발…'어쩔수가없다' 23:18 82
2976614 유머 원하는 예산대로 도쿄여행 교통 루트 짜주는 사람.jpg 23:18 238
2976613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23:18 49
2976612 이슈 차준환 밀라노올림픽 프로필 떴다 한번만 봐줌 안되겐니 19 23:14 1,615
2976611 이슈 엄마만 찾는 아들과 아들이 와도 며느리만 챙기는 엄마 3 23:12 1,321
2976610 이슈 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순간 급식 노동자분들.jpg 19 23:12 912
2976609 이슈 이게 어떻게 김래원이야?! .gif 1 23:10 1,207
2976608 유머 축구 덕후 남돌이 직접 정해본 대한민국 축구 국대 포메이션...jpg 6 23:09 468
2976607 기사/뉴스 장원영, 또 '억까'당했다..억울한 '지각 누명' 전말 [공식][전문] 30 23:09 1,984
2976606 이슈 한국에 처음 오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커서 놀란다는 것 29 23:07 2,475
2976605 기사/뉴스 네덜란드 첫 ‘게이 총리’ 온다, 예비신랑은 필드하키 스타 3 23:07 766
2976604 이슈 법정에서 노란머리가 말이 돼요?.gif 3 23:07 1,231
2976603 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왜 좋은 리더인지 보여주는 장면 9 23:06 1,059
2976602 이슈 아이브, [IVE ON] 2025 MBC 가요대제전 비하인드.ytb 23:04 79
2976601 이슈 강남에서 일하는 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 6 23:02 1,815
2976600 이슈 그래요? 치열하겠는데?.gif 6 23:01 1,040
2976599 이슈 하 앵무새 갤러리에서 요즘 두쫀쿠 때문에 피스타치오 가격 존나 올라서 앵무새 간식을 못준다는 글 봄 11 23:01 1,529
2976598 이슈 KiiiKiii 키키 '404 (New Era)' 멜론 탑백 91위 피크 (🔺8) 17 23:01 327
2976597 이슈 "장원영 지각 아냐…콜 사인 지연으로 피해" 행사 측 사과 252 23:00 13,275
2976596 이슈 눈치 없는 하관.gif 1 23:00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