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 품은 소속사, 피하지 못한 추징금…"작년 82억 부과 받았다" 인정 [공식]
2,553 4
2026.01.29 12:18
2,553 4
29일 판타지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지난해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일부 보도에서 추징금 규모를 85억 원으로 언급했으나, 판타지오 측은 이를 82억 원으로 정정했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조사 결과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 법인을 통해 소득세를 탈루했다고 판단, 이에 소득세 등을 포함해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국내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가운데 역대 최대 수준이다.

또한 국세청은 판타지오 역시 차은우의 개인 법인과의 거래 과정에서 부당한 세제 혜택을 받은 것으로 보고, 지난해 82억 원 규모의 과세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판타지오가 차은우를 상대로 추징금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다만 차은우가 소속사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 만큼, 실제로 이를 실행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한편 차은우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며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차은우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의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899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74 01.27 39,0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5,6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5,6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4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705 유머 🗣최근 구매했던 것은? 👤...ETF? 라고 대답한 아이돌 01:17 33
2976704 이슈 강동원이랑 박용우만 보면 아련해지는 일부 벨러들 1 01:17 61
2976703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WHAT IS LOVE" 01:15 57
2976702 기사/뉴스 한화에어로, 2.8조원 규모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 01:15 54
2976701 정보 브리저튼 시즌4에 나오는 반가운 인물 5 01:15 387
2976700 이슈 --"이거 다 알면 걸그룹 덕후로 인정합니다"-- 7 01:13 211
2976699 유머 지하철 탈때마다 듣는거 4 01:08 663
2976698 기사/뉴스 일반인 예능 발목 잡는 사생활 논란… ‘검증 부실’ 도마 위 1 01:07 518
2976697 이슈 가스버너 쓰다가 옷에 불 붙은 일본 사람 (안다침) 1 01:06 356
2976696 이슈 4번에 앉아서 화장실 가고싶다고 해도 안비켜줘야지 15 01:04 1,268
2976695 기사/뉴스 옥천 야산 묘 11기에 소금 살포…경찰, 용의자 추적 6 01:03 851
2976694 이슈 전우원과 슈의 라면가게 8 01:01 1,354
2976693 이슈 태국 관광 앰버서더가 된 블랙핑크 리사 25 01:00 1,539
2976692 유머 살면서 처음보는 훈훈한 경품추첨 18 00:53 1,490
2976691 기사/뉴스 ‘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법정구속은 피해 3 00:51 284
2976690 이슈 정식 데뷔 5개월 만에 그룹 로고랑 스타일 싹 바뀐 여돌 11 00:50 2,375
2976689 유머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일반인 출연자 최고 아웃풋.jpg 27 00:48 3,923
2976688 이슈 여자친구의 “괜찮아(Fine)”에 대해 토론하는 남자들ㅋㅋㅋㅋㅋ 5 00:47 833
2976687 유머 일주일 !!!!!!!! 뒤 시작하늨 !!!!!!! 15 00:47 2,022
2976686 이슈 트위터 알티 탄 김에 ㄹㅇ 역주행 한 번만 해줬으면 하는 노래 12 00:46 1,529